

서울광장 사용을 둘러싸고 시민단체들이 공공성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이곳에서 퀴어축제가 열려선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과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은 22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서울광장은 급진적 성정치의 무대가 아니라 시민 모두의 공공 장소”라며 서울광장의 성격과 운영 원칙을 강조했다... 
정원오 후보, 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 문제에 “공평한 기회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사용 문제와 관련해 “모든 시민에게 공평한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정 후보의 발언이 사실상 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 제한 조치에 비판적인 입장으로 해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