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발전기금 모금과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잠실중앙교회 장상환 장로(기산전자㈜ 회장)가 대학 발전을 위해 1억5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개교 80주년을 맞은 고신대학교가 기독교 대학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신앙과 인성을 겸비한 다음 세대를 양성하며 한국교회와 사회를 섬길 인재를 세.. 
"벨직신앙고백, 환란·박해 받던 16C 저지대 지방 성도들에게 위로·소망을"
특별히 이상웅 박사(총신대 신학대학원 조직신학)는 "벨직신앙고백서의 종말론"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벨직신앙고백서(Confessio Belgica, 1561)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했는데, "하이델베르크요리문답(Heidelberger Katechismus, 1563)과 도르트신경(Canones Synodi Dordrechtanae, 1618-1619)과 더불어서.. 
고목회서 만난 목회자들… ② 공직자 복음화에 힘쓴 잠실중앙교회 정경수 목사
누군가 '인생은 타이밍 싸움'이라고 했다. 그만큼 '때와 시기'를 잘 알고 결정하고 행하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하다는 것을 일컫는 표현이다. 신앙에서도 마찬가지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부르심에 때를 맞추는 것. 나의 때가 아닌, 하나님의 때에 맞추는 것'이 신앙에서는 무척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