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이승만의 생애를 사계절 흐름으로 조명하는 ‘우남 메모리얼 살롱: 자유의 사계’ 시리즈의 첫 행사다. 재단 측은 격변의 시기 속에서 새로운 질서를 모색했던 청년 이승만의 도전 정신을 오늘의 청년들에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배재아펜젤러합창단,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에 성금 800만원 전달
배재 아펜젤러 합창단(단장 김정박)이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을 지원하기 위해 800만 원의 성금을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김황식)에 전달했다. 기념재단에 따르면, 합창단은 최근 재단을 방문해 기부금을 쾌척했다. 배재합창단은 2010년 6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창단돼, 배재학당의 역사와 정신을 계승하며 선교와 봉사 활동을 통해 사명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