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12일 "우리가 제안을 2번 했었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추가적으로 할 계획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상상봉 정례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우리측 적십자 실무접촉 제안을 북한이 거부한 것과 것과 관련한 것이다. 박수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북측에 적십자 실무접촉을 추가 제안하거나 촉구할 계획이 있는 지' 묻는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 
북한서 풀려난 존 쇼트 선교사 "성경구절 덕분에 고통 견뎌"
북한에 억류되었다 지난 3일 석방된 호주 출신의 존 쇼트(John Short) 선교사가 "성경 구절을 되새기면서 고통스러운 시간을 견뎠다"고 고백했다... [200자 뉴스] 北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북한 매체에서 처음으로 호명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여동생인 김여정(27)이 9일 북한 매체에서 처음으로 호명됐다. 정권 내 핵심인사로 올랐다는 해석이 나온다. 조선중앙방송은 9일 치러진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김정은 제1위원장의 투표소식을 전했다. 뱡송은 그의 수행자로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과 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 김경옥, 황병서와 함께 김여정을 호명했다... 
[200자 뉴스] 北,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열려
북한 최고인민회의 선출 투표가 9일 시작됐다.5년 임기의 대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는 김정은 체제 출범 이후 처음이며, 북한 권력집단의 변화가 주목된다. 이번 선거에는 김정은 1위원장도 출마했다. 선거결과 발표는 10일에 이뤄질 예정이다... [200자 뉴스] 북한,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 위한 적십자 회담 제의 거부
북한이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를 위해 정부가 어제 제안한 남북 적집자 실무회담 제의를 거절했다. 환경조성이 안된 점과 적십자 통해 해결할 문제가 아님을 거론했다. 정부는 이번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 위한 회담이 어떠한 연계사항없이 서로간에 해결해야할 문제임을 강조했다... 中외교부부장, 北에 '한반도 전쟁 절대 허용 못해'
북한을 방문한 류전민(劉振民)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중국은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하는 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겠다"는 중국 정부의 입장을 북한 측에 재차 전했다... 
[인포그래픽] 2월 세계 박해소식
시리아는 WWL 사상 처음으로 박해 순위10위 안에 들었다. 시리아 크리스천들의 처지는 급변했으며, 이렇게 된 데에는 크게 확장한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의 영향이 크다. 시리아에서의 기독교 박해는 그 양상이 완전히 바뀌었다. 이 밖에도 기독일보는 소말리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북한의 기독교 박해 소식을 전한다... 
"북한 정권,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 강도 더 높일 것"
북한 정권이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의 수위를 더 높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북한 기독교 사역 지원 단체 서울USA의 에릭 폴리(Eric Foley) 대표는 북한 보안 당국이 최근 주민들의 활동에 대한 새로운 제재 조치를 발표함에 따라서 기독교인들의 활동 역시 더 큰 탄압에 놓이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北 "설날부터 적대행위 전면중지..먼저 실천할 것"
"설명절부터 서해 5개섬을 포함해 모든 적대행위를 전면 중단하자는 제안의 실천적 행동을 먼저 보여주겠다." 북한이 지난 16일 국방위원회 명의의 '중대제안'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기자회견을 UN본부에서 가졌다. 신선호 유엔 주재 북한 대사는 24일(미동부시간) 유엔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실천적 조치 등 3개항 제안을 받아들일 것을 주장하며 "제안의 실현을 위해 우.. 
北, 이산가족 상봉 제의, "남측이 편리한 대로..."
북한이 24일 이산가족상봉 행사를 전격 제의해 왔다. 북한 적십자회 중앙위원회는 이날 남측 적십자사에 통지문을 보내 "내외의 일치한 지향과 염원에 맞게 북남관계 개선의 길을 실천적으로 열어나갈 일념으로부터 우선 올해 설명절을 계기로 북남 사이의 흩어진 가족, 친척 상봉행사를 진행하자"라고 제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상봉행사는 이미 북남 적십자 단체들이 합의.. 
외신들, "케네스 배 인터뷰는 북한 강압에 의한 것"
북한에 억류 중인 케네스 배 선교사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CCN등 대부분의 외신들은 이 것이 북한의 강압에 의해 이뤄졌다는 분석들을 내놨다. 한국전쟁 이래로 북한에 가장 오랜 기간 억류되어 있는 미국인이 된 배 선교사는 20일 평양 친선병원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나는 북한에 엄중한 죄를 지은 사람"이라며 "죄를 깊이 인식하고 있고 앞으로 북한과 서방을 연결하는 다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데니스 로드맨, 케네스 배 선교사 관련 발언 사과
데니스 로드맨이 북한에 억류 중인 케네스 배 선교사에 대한 자신의 발언을 공식 사과했다. 로드맨은 지난 8일이었던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의 생일에 맞춰 방북하기 전 CNN과 가진 인터뷰에서 케네스 배 선교사에 대한 질문을 받자, 기자에게 "그가 북한에서 한 일을 알고 있느냐? 말해 보라. 그가 왜 잡혀 있는지 아느냐?"며 북 정권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