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목회자들] 샬롬능력교회 에스더 전도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3919/image.jpg?w=188&h=125&l=50&t=40)
![[탈북목회자들] 샬롬능력교회 에스더 전도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3919/image.jpg?w=188&h=125&l=50&t=40)
‘장사’ 하나는 자신 있던 평양 토박이 탈북 여성이 ‘목회자’가 됐다. 주인공은 탈북 목회자 유일의 ‘가정교회’인 샬롬능력순복음교회 이에스더 전도사다. 비록 집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이곳에는 매 주일마다 20-30명이 북적댄다. 이 땅의 2만 5천 탈북자들 모두가 통일 후 ‘원주민 선교사’라 강조하는 이 전도사는 ‘사회복지’와 ‘다음세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로버트 박, '오바마, 북한 사람들에 대한 약속 어겼다' 비판
북한인권운동가이자 선교사인 로버트 박이 크리스천포스트를 통해 공개적으로 오바마 대통령을 비판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전 일리노이 상원의원 시절, 김동식 목사의 납북과 죽음에 관한 철저한 조사와 행동을 촉구하는 편지에 서명했었지만 대통령이 된 뒤에는 북한에 대한 입장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