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부활절 부활절 예배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한 한기총 부활절 희망나눔 특별감사예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5일 부활주일을 맞아 '섬김과 나눔'을 주제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장애인, 다문화 가정, 북한이탈자 가정을 위한 한국교회 부활절 희망 나눔 특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오후 5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진행된 예배에서는 소외된 이웃들을 초청해 사랑을 나눴다...
  • 인천 부활절
    한국 기독교 시발점 인천, 부활절 축제 열려
    기독교 최대 축제인 부활절을 맞아 5일 전국 성당과 교회에서 부활절 관련 축제가 열렸다.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첫 발을 내딛은 인천에서도 많은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오후 3시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탑이 있는 인천 중구 항동에서는 미국 선교사 아펜젤러와 스크랜턴의 선교 131주년을 기념하는 '제8회 제물포 문화선교 축제'가 열렸다...
  • 김영한 박사
    [김영한 시론]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안에서 세상의 고난 가운데 현존하시는 하나님
    사순절의 절정에 이른 고난주간이 진행되고 있다. 이 고난주간은 단순히 종교적 의미의 개인의 경건 차원을 넘어서서 인간의 죄와 고통의 현장에 찾아와 주시는 고난의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예수님이 짊어지신 십자가는 단순히 경건한 자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죄와 고통 가운데 있는 전 인류를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
  • 15.4.5 NCCK 부활절 새벽예배
    NCCK 부활절 새벽예배…"그리스도 부활이 우리 부활되도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대표 황용대 목사)는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소월로2길 중앙루터교회에서 '그리스도의 부활, 우리의 부활'이라는 주제로 부활절 새벽예배를 드렸다. 이곳에서 성도들은 부활의 생명력을 가지고 주님의 복음을 보게 해달라는 기도를 드리며 부활의 증인이 되어 세상을 따스하게 하는 말씀을 가지고 예배를 드렸다. 지난 2011년 NCCK에 가입한 기독교한국루터회에서 NCCK 부..
  • 데이비드 캐머런
    캐머런 英 총리, "기독교는 선한 사회의 근간"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기독교는 선한 사회를 이루는 근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부활절을 앞두고 영국 기독교 매체인 프리미어크리스채너티(Premier Christianity)에 기고한 글을 통해서 자신이 비록 "교회에 나가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범적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신앙에 강하게 의지하고 있다'며 이 같이 전했다...
  • '스페인 홀리 위크' 시작
    [포토뉴스] '스페인 홀리 위크' 시작
    스페인 세비야에서 매년 부활절 주간에 일주일 동안 열리는 축제인 '홀리 위크'(Holy Week)가 30일(현지시간) 시작됐다. 14세기에 시작된 이 축제는 세비야에서 열리는 중요한 축제들 중 하나로, 부활적 직전의 일요일인 종려 주일에 시작하여 부활절인 일요일에 끝난다...
  •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NCCK 부활절 메시지] 그리스도의 부활, 우리의 부활
    예수께서는 그 시대의 권력들에게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그 권력들이란 종교 권력이었고, 로마제국과 그 치하에 있던 지역 군주였으며, 슬프고 안타깝게도 해방을 갈구하는 민중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고난, 아픔, 눈물, 그리고 안타까운 무력감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의 부활은 현재의 장애를 모두 극복하고 곧 터져 나올 희망노래의 시작이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복음이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