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다문화가정 지원의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개별 지원정책에 불합리하거나 역차별을 초래하는 요소가 있다면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지원 취지에 동의하는 것과 구체적인 정책의 적절성을 판단하는 것은 구분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교회언론회 "다문화 관련 입법활동, 철저한 고민과 신중 기해야"
한국교회언론회(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최근 국가와 사회에 막중한 부담과 혼란을 야기시킬 법안들 등장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교회언론회는 21일 '한국을 불법체류자의 천국으로 만들려는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무분별한 입법활동이 국가 혼란을 부추길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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