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주의 청년 법률가성회 개최
    “기독 법률가들, 법 통해 하나님의 공의 실현해야”
    복음법률가회가 19~20일 서울 선릉역 한신인터밸리 차바아 교육장에서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아오는도다’(시 110:3)라는 주제로 ‘제1회 주의 청년 법률가성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크리스천 청년 법률가(변호사, 판·검사, 로스쿨 학생 등)를 대상으로 하며,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에스더기도운동·진평연·제자광성교회·한국성과학연구협회·차별금지법바로알기아카데미가 협력한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 흑백요리사 ‘급식대가’와 함께 결식아동 식사 지원을 위한 ‘2025 희망밥상 캠페인’을 전개한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흑백요리사 급식대가와 ‘희망밥상 캠페인’ 전개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흑백요리사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가 손잡고 국내 결식아동들을 위한 맛있고 건강한 식사 지원에 나선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급식대가’로 이름을 알린 이미영 셰프와 함께 ‘2025 희망밥상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수) 밝혔다...
  • 한신대학교 2025 입학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한신대, 2025 입학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18일 오전 10시 경기캠퍼스 한울관 3층에서 ‘2025학년도 입학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입학식은 전송은(공공인재학부 22학번) 학생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영미 교목실장의 기도, 강성영 총장의 입학 선언, 신입생 대표의 한신인 명예 선언, 강성영 총장의 환영사, 최창원 교무혁신처장의 교수단 소개, 교가제창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 수단에서 분쟁을 피해 남수단 국경으로 대피한 피난민들
    세이브더칠드런, “수단 내전 민간인 폭력 급증… 아동 피해 심각”
    수단 내전이 격화되면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폭력이 사상 최악의 수준에 이르렀다는 경고가 나왔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024년 마지막 3개월 동안 수단에서 700건 이상의 민간인 대상 폭력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는 내전 발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라고 19일(수) 밝혔다...
  • 삶을 바로잡을 용기
    자아 중독을 이기는 영적 습관 12단계
    사랑, 힘, 성공, 쾌락, 도피, 통제, 인정 등 사람들은 모두 무언가에 중독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뜻, 자신의 욕구, 자신의 계획에 빠져 있어서, 자신이 삶의 주인이며 모든 일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어느새 몸과 마음과 인간관계는 망가지고 이를 어찌할지 몰라 낙심한다. 우리의 망가진 삶을 고칠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음을 인정하고 그분께 항복하는 것이 회복의 출발점이..
  • 마음의 거리 좁히기
    [신간] 마음의 거리 좁히기
    이사야서의 목적은 하나님과 나와의 ‘마음의 거리’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입으로는 하나님을 공경하는데 마음은 하나님에게서 멀리 떠나 있었다. 하나님은 나와 함께하기 위해 임마누엘 하시는데 나는 하나님을 바라보지도, 가까이하지도 않는다. 하나님보다 돈, 명예, 자녀, 건강만 있으면 얼마든지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인간은 하나님으로만 만족할 수 있..
  • 하나님의 선물, 믿음
    <2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께서 중생시키는 은혜는 한 개인에게는 삶을 송두리째 바꾸는 기적이고 교회에게는 새로운 공동체를 세우는 시작이 됩니다. 그러나 현대로 접어들면서 신앙을 너무나 사람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훈련하려는 움직임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설교도 너무나 인간중심적인 설교들이 난무합니다...
  • 세인트하우스 평택 정재우 목사
    자유를 향한 갈망
    우리에겐 여전히 온전한 자유가 그립다. 나를 구속하는 각자의 환경이 그럴 수 있다. 오래된 떨쳐내지 못한 나쁜 습관이 그렇다. 혹은 자의반 타의반으로 오래된 친구일 수 있다. 더한 것은 편견에 빠진 이념일 수도 있다. 자유를 억압당하는 것은 얼마나 잔인한 일인가? 탈북자들이 말하는 그 세계는 상상을. 불허한다. 일상에서부터 강제수용소에서까지 박탈당한 자유는 단지 상상 속에서나 존재하는 줄 알..
  • 파키스탄 화재
    파키스탄 13세 하녀, 초콜릿 훔쳤다는 이유로 살해… 국민적 분노 확산
    파키스탄 북동부 펀자브주 라왈핀디에서 13세 소녀가 초콜릿을 훔쳤다는 이유로 잔혹하게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해 전국적인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BBC는 18일(현지시간) 경찰이 사건에 연루된 부부를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피해자인 이크라(가명)는 지난 5일 병원에서 다발성 부상을 입고 사망했다. 경찰 예비 조사 결과, 그녀는 지속적으로 학대를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 우크라이나 특수작전군(SOF)이 지난해 12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사진으로, 러시아 쿠르스크 전투에서 북한군으로 추정되는 한 병사가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은 뒤 쓰러져 있다.
    러시아 파병 북한군, 일부 전선에서 자취 감춰… 철수설 제기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제80공습여단(일명 갈리시아 여단)의 페트로 가이다슈추크 통신장교는 17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북한군이 우리 여단이 담당하는 전선에서 사라졌다. 다만 다른 전선에서는 일부 목격되고 있다"고 말했다...
  •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2회 국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주4일제 도입 논의 재점화… 실현 가능성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주4일제 도입 논의를 촉구하면서 노동계의 숙원인 근로시간 단축이 다시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주무부처인 고용노동부의 김문수 장관이 주4일제 도입이 폐업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며 사실상 반대 의사를 밝히면서 실현 가능성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 사우디 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 러시아 장관급 회담이 개최됐다. ⓒ현지 영상 캡처
    미·러 고위급 회담서 우크라이나 종전 논의… "첫걸음 뗐다"
    미 국무부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이날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디리야궁에서 미·러 고위급 회담을 진행한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회담의 목적은 일주일 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 전화 회담을 이어가고, 소통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었다.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