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국내 자동차 수출액이 2월 기준 사상 처음으로 6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생산과 내수 판매 역시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이며 자동차 산업이 전반적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8일 발표한 '2025년 2월 자동차산업'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자동차 수출량은 전년 동월 대비 17.3% 증가한 23만3000대를 기록했다... 
손봉호 교수 회고록 ‘산을 등에 지고 가려 했네’ 출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철학자로 잘 알려진 손봉호 교수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회고록 '산을 등에 지고 가려 했네'(우리학교)를 출간했다. 이 책에는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겪은 유년 시절부터 철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교육자로 활동한 과정, 그리고 시민운동가로서의 발자취가 담겨 있다... 
오늘을 견디고 이겨낼 수 있는 힘
어느 때보다 소망이라는 말이 절실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모두가 힘겨운 인생의 무게를 지고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소망은 자신의 삶을 행복으로 인도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새롭게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선물한다. 소망의 강물을 마시면 절망스러운 환경에도 무너지지 않는다. 호흡이 있는 마지막 순간까지 살아가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잘되면 기뻐하지만 어려움을 만나면 불평.. 
[신간] 잠근 동산
2017년 출간되어 한국 기독교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한국판 천로역정’이라는 별칭을 얻은 베스트셀러 《잠근 동산》이 보다 탄탄한 내용 보완과 못다 한 이야기를 담아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 책은 제시카 윤 목사의 영성 회복 전반기를 다룬 첫 번째 책으로, 저자가 26세에 성령 체험을 한 뒤 30여 년간 미국 구세군에서 노숙자와 중독자 등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특수 목회를 하며 겪은 영적 .. 
서울신대, 생활관 새벽채플 진행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한기채 이사장은 지난 12일 생활관 새벽채플에 참석했다. 이번 새벽채플은 민지영 학생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손은총 학생의 기도와 한기채 이사장의 설교 및 축도로 진행됐다. 설교 후에는 이사장과 황덕형 총장이 생활관 원생들에게 아침 식사를 배식하며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신대, 2025학년도 1학기 첫 교직원 예배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17일 오전 11시, 샬롬채플 대예배실에서 2025학년도 1학기 첫 교직원 예배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예배는 김희선 교목실장직무대행이 인도로, 찬송, 고백과 참회, 교독문 낭독, 차윤정 학생지원처장의 기도, 이헌준 진로취업팀장의 성경봉독, 전영광 테너의 특송, 강혜정 경동교회 장로(한신학원 이사)의 말씀 선포, 신임 교직원 소개 및 환영, 한신학원 윤찬우.. 
한남대 건축학과, ‘GH 공간복지 청년공모전’ 스튜디오 부문 선정
한남대학교 건축학과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주관하는 ‘GH 공간복지 청년공모전’ 스튜디오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GH는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대한건축사협회 대강당에서 참여 대학 교수와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열고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공모전은 ‘하이퍼로컬 시대의 공동주택과 공간복지’를 주제로, 경기도 내 노후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학들은.. 
목원대, 2025학년도 1학기 첫 교직원 경건회 개최
목원대학교가 17일 정오 본교 채플에서 2025학년도 1학기 첫 교직원 경건회를 열었다. 이번 경건회는 권진구 교목실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신학대학 81학번 동문인 목원대학교회 김홍관 담임목사가 ‘보화를 발견한 사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보통 아침에 무거운 몸을 겨우 일으켜 세워서 단지 그날 하루를 버텨낼 수 있기를 바라며 일과를 시작한다. 섬기는 하루가 아니라 살아남기만을 바라며 그렇게 하루를 시작한다. 지나치게 바쁘게 살고 있다면, 그것은 내면에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드러내는 신호일 수 있다. 모두에게 칭찬을 받고 싶은 마음, 과도한 욕망, 무의미한 삶에 대한 불안 같은 것들 말이다... 
원산·평양 대부흥 잇는다…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본격 준비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대표대회장 이영훈 목사) 발대식이 18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 루나미엘레홀에서 열렸다. 행사는 예배, 취지문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오범열 목사(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로 김유민 목사(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위원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김익배 목사(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행정국장)가.. 
“선교 140주년, 복음 안에서 연합과 일치를”
한국교회 선교 140주년을 맞아 제3회 나부터포럼(대표 류영모 목사)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내일의 눈으로 140년을 보다 - 초기 선교 정신과 한국교회의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나부터포럼은 선교 140년과 해방 80주년을 맞는 한국교회가 수축사회를 향한 지구촌의 변화와 나라 안팎에서 밀려오는 도전과 시대적 과제를 향한 한국교회의 응전을 위하.. 
「대한민국 대통합: 찢는 정치꾼, 잇는 유정복」 저자와의 대화 개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회장)이 자신의 저서 「대한민국 대통합: 찢는 정치꾼, 잇는 유정복」을 주제로 저자와의 대화 행사를 지난 16일 서울 강남역 신분당선 지하 3층 갤러리문화예술공간 G-아르체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JB포럼 상임대표 손영철 목사(강남 G 선교회·귀츨라프한글문화원 지도목사),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공동대표 이병오 목사,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이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