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자지구 남부 라파 지역에서 폭격으로 무너진 건물 아래 세워진 피난민 텐트
    가짜 사진이 만든 가자 지구 전쟁의 왜곡된 현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수잔 보우디의 기고글인 ‘이스라엘과 가자: 한 장의 사진이 천 가지 오해를 만든다’(Israel and Gaza: A picture is worth a thousand misconceptions)를1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수잔 보우디는 워싱턴 스탠드의 편집장 겸 선임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삶, 소비자 행동주의,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섹슈얼리티, 교육, 종..
  • 이한주 국정기획위원회 위원장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 낙태 약물 합법화 추진에 거센 반발 예상
    이재명 정부가 임신 중지(낙태) 약물의 합법화를 포함한 여성 건강 정책을 추진하면서 종교계를 비롯해 사회 전반에서 강한 반발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오는 13일 대국민 보고대회를 통해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 광저우 광푸교회의 마차오(마크) 목사(왼쪽)가 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있다
    시진핑 ‘종교 중국화’ 직격탄… 광저우 가정교회의 20년 고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중국 광둥성 광저우의 광푸교회가 설립 20주년을 맞았지만, 정부의 지속적인 탄압으로 신도 수가 1,000명에서 20명으로 급감하며 극심한 압박을 받고 있다고 종교권리 매체 비터 윈터(Bitter Winter)가 전했다고 1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한동대 전경
    한동대, 2026학년도 수시모집 총 742명 모집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2025년 9월 8일부터 12일까지 2026학년도 수시전형 원서접수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수시 모집인원은 총 742명으로, 학생부교과 전형 235명과 학생부종합 전형 507명으로 나뉜다. 지원자들은 자격이 충족되는 모든 전형에 복수지원할 수 있다. 주요 전형별 모집인원은 ▲G-IMPACT인재 220명 ▲신설된 한동인재 100명 ▲글로벌인재 75명(해외 ..
  • 캐나다 토론토의 교회들이 오는 9월 6일 열리는 연례 행사 ‘예수 인 더 시티(Jesus in the City) 퍼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
    토론토 9월 ‘예수 인 더 시티’ 퍼레이드, 26번째 열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캐나다 토론토의 교회들이 오는 9월 6일 열리는 연례 행사 ‘예수 인 더 시티(Jesus in the City) 퍼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정오에 퀸스파크에서 시작해 토론토 도심을 행진하며 진행된다...
  • 이미지는 본문 내용과 직접적 관련이 없음 ©pixabay
    세상은 잊어도 하나님은 기억하신다, 영원을 향한 삶의 부르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댄 델젤 목사의 기고글인 ‘사람들은 죽은 이를 얼마나 빨리 잊는가’(How quickly people forget the dead)를 10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델젤 목사는 네브래스카주 파필리온에 있는 리디머 루터 교회(Redeemer Lutheran Church in Papillion)의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 선한 양들의 언어
    사람을 살리고, 공동체를 일으키는 생명의 언어
    그리스도인이 현재 살아가는 사회는 경제적으로는 세계 상위권에 속하지만, 행복지수는 OECD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높은 이혼율, 청소년 자살률 1위라는 아픈 통계는 가정의 붕괴와 영혼의 상처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이런 현실 속에서 사람들은 무너진 관계와 상한 마음을 회복시킬 ‘언어’를 절실히 갈망한다. <선한 양들의 언어>는 바로 그 갈망에 응답하는 책이다. 이 책은 단순한 화법 지침서가..
  • 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 2025 하계학술대회 개최
    (사)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 2025 하계학술대회 연다
    (사)한국상담학회 교정상담학회(회장 전요섭, 성결대학교)가 오는 8월 18일 제주 극동방송 공개홀에서 ‘2025년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현장 참석과 함께 ZOOM을 통한 비대면 실시간 중계로도 진행된다. 올해 학술대회의 주제는 ‘트라우마 그 다음의 문제: 대인 외상의 플래시백 극복을 위한 상담 방안’으로, 주제 강연은 전요섭 교수(성결대학교 교양대학 학장, 교정상담학회 회장..
  • 기독교, 로마를 뒤흔든 낯선 종교
    [신간] 기독교, 로마를 뒤흔든 낯선 종교
    오늘날 기독교는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널리 퍼진 종교 가운데 하나로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종교가 더 이상 자명한 진리로 여겨지지 않고, 개인의 취향과 선택에 따라 ‘쇼핑’하듯 선택되는 시대, 우리는 본래 기독교가 지니고 있던 낯섦과 독특함을 잊어버린 채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 인생 소명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우선 주목할 것은 솔로몬이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하기에 앞서서 그 일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는 점이다. 그저 왕이 되었으니 왕으로 일하면 되는 것이 아니었다. 자기의 일을 어떻게 잘할 것인지 고민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오늘 우리도 바로 이런 지혜를 구해야 한다. 미래를 내다보면서, 우리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면서 과연 어떻게 일해야 할까, 무엇..
  • 한신대학교 중국 협정교 학생 대상 단기어학연수 성료
    한신대, 중국 협정교 학생 대상 단기어학연수 성료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국제교류원(원장 김민환)이 해외 협정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단기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중국 산동여자대학교와 하얼빈상업대학교 재학생 19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2주간 한신대 한국어학당에서 기초 발음, 문장 구조, 철자법 등 한국어 기초 과정을 체계적으로 학습했다...
  • 파키스탄 페샤와르 외곽의 한 벽돌 공장에서 어린 소년이 가마에서 벽돌을 모으고 있다. 아동 노동은 파키스탄 소수민족 사회의 주요 과제이다. ⓒCDI
    ‘파키스탄 소수종교 아동 차별’ 실태 보고서 발표
    크리스천데일리 인터네셔널(CDI) 보도에 따르면, 파키스탄 국가아동권리위원회(NCRC)가 발표한 새 보고서는 기독교인을 포함한 종교 소수집단 아동들이 직면한 심각한 어려움을 조명하며, 제도적 편견과 사회적 배제, 그리고 기관의 방치로 인한 차별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의 시급한 조치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