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단 내전이 격화되면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폭력이 사상 최악의 수준에 이르렀다는 경고가 나왔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024년 마지막 3개월 동안 수단에서 700건 이상의 민간인 대상 폭력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는 내전 발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라고 19일(수) 밝혔다... 
자아 중독을 이기는 영적 습관 12단계
사랑, 힘, 성공, 쾌락, 도피, 통제, 인정 등 사람들은 모두 무언가에 중독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뜻, 자신의 욕구, 자신의 계획에 빠져 있어서, 자신이 삶의 주인이며 모든 일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러나 어느새 몸과 마음과 인간관계는 망가지고 이를 어찌할지 몰라 낙심한다. 우리의 망가진 삶을 고칠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음을 인정하고 그분께 항복하는 것이 회복의 출발점이.. 
[신간] 마음의 거리 좁히기
이사야서의 목적은 하나님과 나와의 ‘마음의 거리’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입으로는 하나님을 공경하는데 마음은 하나님에게서 멀리 떠나 있었다. 하나님은 나와 함께하기 위해 임마누엘 하시는데 나는 하나님을 바라보지도, 가까이하지도 않는다. 하나님보다 돈, 명예, 자녀, 건강만 있으면 얼마든지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인간은 하나님으로만 만족할 수 있.. 
<2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께서 중생시키는 은혜는 한 개인에게는 삶을 송두리째 바꾸는 기적이고 교회에게는 새로운 공동체를 세우는 시작이 됩니다. 그러나 현대로 접어들면서 신앙을 너무나 사람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훈련하려는 움직임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설교도 너무나 인간중심적인 설교들이 난무합니다... 
세이브더칠드런, 혹한기 저소득가정 아동 대상 난방비 지원 나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혹한기를 맞아 저소득가정 179곳을 대상으로 아동과 가족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난방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7일(화) 밝혔다. 해당 사업은 세이브더칠드런의 국내 위기가정 지원 사업의 하나로, 이번 혹한에 대비해 작년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4개 지역 69개 기관과 함께 1 가정당 50만 원 상당의 아동용 겨울의류, 난방기구, 겨울 침구, 기..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 198명과 2025년 ‘온라인 세이프티’ 활동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 198명과 전국 8개 권역에서 2025년 ‘온라인 세이프티’ 활동을 시작한다고 17일(화) 밝혔다.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은 초록우산이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아동참여조직이다... 
우크라 복음주의자들, 러시아에 영토 양보하는 평화협정 반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우크라이나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러시아에 영토를 양보하는 방식의 평화협정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고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의하면 러시아군이 점령 지역에서 복음주의 기독교를 말살하려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과학과 종교는 대립하는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사이 가르테 박사의 기고글인 ‘종교적인 것이 과학적 세계관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이유’(Why being religious is perfectly consistent with a scientific worldview)를 1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가르테 박사는 생화학자로 뉴욕대학교, 피츠버그대학교, 럿거스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200편 이상의 과학 논.. 
복음과 LGBT 공동체: 사랑과 진리를 함께 전하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셉 마테라 목사의 기고글인 ‘복음을 훼손하지 않고 성소수자 커뮤니티에 도달하는 7가지 방법’(7 ways to reach the LGBT community without compromising the Gospel)을 1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신간] 열혈 연합 전도왕
이 책은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도우심으로 연합하여 전도할 때 더 큰 능력이 나타남을 구체적인 경험과 사례를 통해 보여 준다. 전도는 막무가내로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자신 있게 ‘ ‘웃으면서’ ‘예의 바르게’ 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는 교회에 어렵게 온 새신자를 어떻게 대하고 정착시킬지에 대한 저자의 노하우도 써 있다... 
그리스-로마의 눈으로 신약의 예수님 보기
“어떻게 그리스-로마 세계 이교도들은 수많은 신들을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를 수 있었을까?”, “그리스-로마 세계 안에서 초기교회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이러한 질문에 저자 이상환 교수(미드웨스턴 신학교)는 다신론, 다종교 사회에서 예수의 복음이 빠르게 확장될 수 있었던 이유를 전문적으로 그러나 이해하기 쉽게 이 책에서 설명한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앙 전수는 단순히 다음세대가 신앙을 이어받는 데 그치지 않아야 한다. 교회는 청소년들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대사로 살아갈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데 힘써야 한다. 이를 위해 교회는 단순히 예배와 교육의 공간에 머물지 않고, 청소년들이 실질적으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신앙을 실천하고 증거 할 수 있는 환경과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교회와 가정, 학교가 다음세대 교육의 중심이자 협력 파트너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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