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목사회(회장 이은대 목사)가 3일 오전 고려대학교 교우회관에서 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고목회의 올해 조찬기도회는 매달 첫째 주 화요일 오전 7시, 교우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기도회는 채학철 장로(고대장로회 고문)의 대표기도로 시작됐으며, 이은대 목사가 고린도전서 12장 1~7절을 본문으로 ‘은혜와 은사’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고목회 신임 회장에 이은대 목사 선출
고려대학교교우목회자회 2026년도 제29회 정기총회가 12일 고대교우회관에서 열렸다. 1부 예배와 2부 정기총회 순서로 이어진 이날 행사는 참석한 고려대 출신 목회자 및 장로들은 고대 및 민족복음화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고목회서 만난 목회자들… ② 공직자 복음화에 힘쓴 잠실중앙교회 정경수 목사
누군가 '인생은 타이밍 싸움'이라고 했다. 그만큼 '때와 시기'를 잘 알고 결정하고 행하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하다는 것을 일컫는 표현이다. 신앙에서도 마찬가지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부르심에 때를 맞추는 것. 나의 때가 아닌, 하나님의 때에 맞추는 것'이 신앙에서는 무척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고목회서 만난 목회자들… ① '순종의 사람' 은혜평강교회 박희철 목사
지혜로운 신앙인으로 살아감에 있어 중요한 덕목은 무엇일까? 기도, 전도, 말씀 훈련? 성경은 사무엘 선지자가 사울을 책망하는 모습을 통해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고려대 복음화 위해 힘써 기도하자"
"고려대학교가 복음화 되면 연세대·서울대도 변화할 것이며, 이는 민족과 세계 복음화로 이어질 것이다" 이는 고려대학교 교우목회자회(이하 고목회·회장 피영민 목사) 주최로 7~8일까지 이틀간 강남중앙침례교회 양수리 수양관과 강원도에서 열리고 있는 '2012 세게 선교대회'에 참가한 목회자들의 한 결 같은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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