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크리스천 가정의 모습
    5월 가정의 달에 읽기 좋은 기독교 도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기독교 출판계에서도 가정과 신앙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다양한 신간들이 출간됐다. 결혼과 부부 관계, 자녀 양육, 가정 예배와 신앙 교육 등 삶의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믿음을 어떻게 세워갈 것인지를 다룬 책들이 독자들을 찾고 있다. 본지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신앙, 돌봄과 회복의 가치를 생각하게 하는 주요 도서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 세인트하우스 평택 정재우 목사
    전주국제영화제 여행기
    5월이 오면 필자는 주체하기 어려운 설렘이 있다. 가정의 달이며 어린이날, 어버이날, 청소년의 날 등 가족을 기념하는 날들이 겹쳐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전주국제영화제가 다가오기 때문이다. 올해로 제26회를 맞은 영화제에서 필자는 7편의 영화를 예매하고 전주로 향했다. 당초 1박 2일 일정이었으나, 막상 와보니 좋은 영화가 너무 많아 하루를 더 연장해 총 10편의 영화를 관람했다...
  • 다일복지재단 5월 가정의 달 행사
    다일복지재단, 5월 가정의 달 맞아 소외된 어르신 위한 행사 진행
    다일복지재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세 가지 주요 행사를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2025년 가정의 달 외롭지 않게’라는 슬로건 아래, ▲오병이어의 날(5월 2일) ▲어버이날 잔치(5월 8일) ▲효도관광(5월 30일)이 순차적으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무의탁 어르신과 차상위계층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하며, 위로와 격려, 공동체 의식을 전하..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동일교회
    5월 가정의 달 맞아 한 달간 전국 7곳 교회에서 생명나눔예배 드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가정의 달인 5월 한 달간, 전국 7곳 교회에서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통해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고 4일 전했다. 서울시 중구에 소재한 136년 역사의 남대문교회(손윤탁 담임목사)는 5월 23일 주일, 성령강림주일을 맞아 생명나눔 예배를 드리며 이웃사랑을 나눴다. 이번 생명나눔예배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 뿐 아니라 비대면 방식으로도 진..
  • 박리부가 사모(선한목자교회)
    “아이들에게 생명의 가치 중요하다고 가르칠 수 있게 살아야”
    필그림교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순례자, 가정을 바로 세우다’라는 주제로 진행중인 다음세대를 위한 부모학교 4주 차인 지난 22일 박리부가 사모(선한목자교회)가 ‘견고한 진을 파하는 능력’(고후 10:4-5)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박리부가 사모는 “시편 42편에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모든 파도와 물결이 나를 휩쓸었나이다’라는 말씀이 있다. 깊은 바다가 ..
  • 5일 대구 달서구 유아교육 진흥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복가족체험 행사'에 참가 한 부모님과 어린이들이 버블쇼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자 칼럼] ‘정인이 사건’과 가정의 달
    5월은 가정의 달로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평소보다 자녀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자녀와 함께 할 시간을 계획하며 보낸다. 우리가 지나온 2021년을 돌아보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특히나 한국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잊지 못할 사건 하나가 떠오른다. 바로 ‘정인이 학대사건’이다...
  • 박상진 교수(장신대)가 오륜교회 수요 오전예배(꿈미 5월 가정의 달 특별 세미나)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천국 가서도 후회하지 않을 자녀교육이 성공적 자녀교육”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소장)가 12일 오전 꿈미 5월 가정의 달 특별 세미나에서 ‘두 번째 거듭남 : 진정한 자녀교육 성공에로의 초대’(신 6: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상진 교수는 “한국교회의 다음세대, 교회학교가 위기라고 한다. 특별히 2017년을 기점으로 인구역전현상이라는 중요한 변화가 일어났다. 유소년 인구가 줄어들다가 687만 명으로 감소하고, 노령 인구..
  • 인사말 전하는 샬롬나비 회장 김영한 박사
    “남녀의 결혼, 하나님이 정한 창조 질서”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3일 관련 논평을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남녀, 둘이 하나가 되는 연합은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있는 언약이자 자연 질서의 첫걸음이다. 하나님은 창조 때 아담과 하와를 만드시고 둘이 연합하여 세상을 이끌어가도록 하셨다.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의 형상을 통해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완성해 가는 가정을 창조..
  • 권태진 목사 군포제일교회
    [설교] 주 안에 양육하라
    오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일년 중 가장 화려하여 계절의 여왕이라고도 합니다. 따뜻한 봄날 꽃들의 향연이 있고 만물의 소생과 회복이 있는 때입니다. 사람이 어디를 가든지 목적지가 분명해야 길을 잃지 않고 바르게 갈 수 있습니다. 자녀를 양육할 때는 앞서 자녀를 잘 양육한 이들을 보고 교훈을 삼고 모델로 삼아야 합니다.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상급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