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로고
    KT, KT파워텔 지분 전량 매각
    KT는 지난 1월 11일 KT파워텔 매각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아이디스를 선정했으며 협상 절차를 거쳐 KT파워텔 지분 44.85% 전량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 KT, 20만원대 '갤럭시센스' 신규 출시
    KT(회장 황창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센스'를 전국 올레매장과 올레샵을 통해 오는 22일부터 출시하고 갤럭시센스 개통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 KT, 팅크웨어와 '스마트카' 시장 공략 나선다
    KT(회장 황창규)가 스마트카 사업 강화에 본격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KT는 위치기반 솔루션 업체 팅크웨어와 사업 제휴를 통해 자사의 기가 LTE 기반의 인프라와 팅크웨어가 보유한 빅데이터 솔루션, 운전자 지원시스템을 활용해 집과 회사, 자동차, 사람을 연결하는 토털 내비게이션 서비스로 스마트카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 KT, 노사 함께 메르스 극복 나서
    KT(회장 황창규)와 KT노동조합(위원장 정윤모)은 노사가 함께, 취약계층 메르스 예방 활동과 지역경제 살리기 등 메르스 사태 극복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 KT, 국제전화 001 쿨 서머 페스티벌 실시
    KT(회장 황창규가 올 여름 국제전화 '001' 이용 고객에게 아이스크림, 공연초대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국제전화 001 쿨 서머 페스티벌'을 오는 8월 14일까지 진행한다...
  • KT, 약정 끝났다더니 통신사 바꾸자 "100만원 내놔"
    KT의 '배짱'에 피해를 본 소비자들의 불만이 늘고 있다. 4년 전 KT와 기업 인터넷 및 인터넷 전화를 3년 약정으로 맺었던 전주 A병원. A병원은 KT로부터 '약정 기간 만료'를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3월께 다른 통신사로 번호 이동한 뒤 100만원이 넘는 반환금 폭탄을 맞았다. KT에 수차례 항의했지만, "(약정 기간이 끝났다고 말한) 통화기록이 없어 확인할 수 없다..
  • KT-反KT, 유료방송 가입자 수 산정 기준 두고 격돌 예상
    유료방송 가입자를 합산해 규제하는 '합산규제'에 적용되는 유료방송 가입자 수 산정 기준을 둘러싼 KT와 반(反)KT 진영 간 논란이 가열될 전망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법(IPTV법) 시행령 개정안(유료방송 합산규제)을 마련하기 위해 8일 오후 3시 경기 과천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
  • KT
    KT, 산림청과 자연의 소중함 알린다
    KT(회장 황창규)는 산림청(산림청장 신원섭)과 서울시 영등포에 위치한 산림비전센터에서 환경 파괴로 위협받고 있는 나무와 숲의 소중함을 알리는 전국민 대상 캠페인의 확산을 위한 업무협력에 서명했다고 11일 밝혔다. KT와 산림청은 이번 업무협력으로 UN이 정한 '세계 산림의 날' 기념을 기념해 세계 기네스북 도전을 위한 '트리허그' 캠페인(21일, 국립수목원)과 '내나무 갖기 한마당'..
  • KT
    KT, MWC2015서 5G 신기술 선보여
    KT가 MWC 2015에서 5G 통신기술을 선보인다. KT(회장 황창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5(이하 MWC 2015)'에서 'Life Innovation by 5G'를 주제로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차세대 통신 기술을 선보이고, 특히 사물인터넷 관련 세계 최초 기술 시연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 KT
    "만56세부터 매년 10% 감액"...KT, 내달 임금피크제 도입
    지난해 8600여명의 명예퇴직을 시행한 KT가 내달 1일 임금피크제를 도입하고 정년을 만 58세에서 60세로 연장한다고 25일 밝혔다. 정년 연장은 개정된 '고용상 연령 차별금지 및 고령자 고용 촉진에 관한 법'이 시행되는 2016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 15.2.22 KT MWC 전시관
    SKT·KT, MWC서 5G시대 혁신 선보인다
    SK텔레콤과 KT가 내달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5(이하 MWC 2015)'에 자사 전시관을 마련하고 자사의 5세대 이동통신 기술 뽐내기에 나선다. 22일 양사는 금년 MWC가 '혁신의 최전선(Edge of Innovation)'를 주제로 열리는데다 전 세계 1천 9백 여 기업이 전시 및 각종 컨퍼런스에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가 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