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테러 이슬람국가 IS
    FBI, 테러 우려로 타지크스탄 출신 이민자 8명 체포
    미국 연방수사국(국장 크리스토퍼 레이, FBI)이 이슬람국가 호라산(ISIS-K)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타지크스탄 출신 이민자 8명을 체포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이는 최근 모스크바 외곽 극장에서 발생한 ISIS-K의 테러와 유사한 사건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알려졌다...
  • 스페인 마드리드의 북한 대사관
    FBI “스페인과 긴밀한 관계 유지”
    연방수사국은 26일 스페인 고등법원이 지난 2월 22일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에 침입한 괴한 10명 중 1명이 이후 연방수사국과 접촉했다는 보도와 관련한 입장을 묻는 자유아시아방송(RFA)의 질의에 이같이 밝혔다...
  • 저스틴 노잔 설리번
    IS추종 테러 모의하던 美10대 소년, 부모 청부살해 하려다 덜미
    이슬람국가(IS)에 심취해 테러 모의를 하던 미국 10대 소년이 부모를 청부살해 하려다 발각되어 검거됐다. 이 소년은 이웃집 70대 노인을 살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 출신 저스틴 노잔 설리번(19)이 지난해 6월 IS 추종을 드러내기 위해 무차별 테러를 계획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그는 2014년 9월 부모가 "아들이 집에 있는 ..
  • 새미 모하메드 함제
    미국서 총기난사로 회당 내 유대인 집단학살 하려던 무슬림 '외로운 늑대' 붙잡혀
    유대인들을 총기난사로 집단학살 하려던 무슬림 남성이 美연방수사국(FBI)에 붙잡혔다. 26일(현지시간) ABC방송 등에 따르면 FBI는 위스콘신 주 밀워키의 유대교 회당 테러를 준비 중이던 새미 모하메드 함제(23)를 불법무기 소지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FBI는 "함제가 작년 9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지역인 요르단강 서안지구(West Bank)에 주둔 중인 이스라엘군과 유대인 정착민..
  • FBI, 스티브잡스 뒷조사 파일 공개…무려 191페이지 분량
    미 연방수사국(FBI)이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를 뒷조사한 파일을 9일(현지시간) 공개했다. FBI는 1991년 조지 부시 미국 전 대통령이 스티브 잡스를 대통령 직속 수출위원회에 임명하려고 하면서 사전조사 차원에 이뤄졌다. 그리고 잡스는 조사 이후 수출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