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민
    “찬양사역자, 교회 성장과 함께 해온 귀한 동역자들”
    ‘감자탕 교회 이야기’로 알려진 서울광염교회(담임 조현삼 목사)가 헤리티지가 발매한 성탄 EP앨범 ‘Christmas Everywhere’에 수록된 5곡의 제작비를 최근 지원했다. 이 교회는 그 동안 한국교회의 성장에는 찬양사역자들의 수고가 있었기 때문에 이들을 귀하게 여기고, 또 앞으로 더 다양하고 풍성한 찬양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찬양사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