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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금강산관광 16주년 행사차 18일 방북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금강산 관광 16주년 행사를 위해 18일 방북한다. 통일부에 따르면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을 비롯해 현대아산 조건식 사장, 김영수 상무 등 22명은 이날 오전 10시께 군사분계선을 넘어 금강산으로 이동, 기념행사에 참석한 뒤 금강산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고 오후 4시께 귀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