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세군사전냄비본부 자원봉사자 아름다운동행
    구세군자선냄비, 자원봉사자들과 '아름다운 동행'…올겨울도 '따뜻하게'
    세군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이수근)는 지난 23일(월) 오후 7시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 아트홀에서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문화 나눔 축제 <아름다운 동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아름다운 동행’은 12월 거리모금 등 평소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을 초대해 위로하고 격려하는 행사로 시상식 및 다양한 공연 등이 진행됐다...
  • 한국구세군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는 '희망'의 소리"
    "그래도 아직은 희망이 있더라고요"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 본부에서 개인후원을 담당하고 있는 강예은 간사의 말이다 정기적 혹은 비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수많은 후원자들과 접촉하며 지낸 시간이 그에게는 큰 기쁨과 희망이 됐다고 회상했다...
  • 박종덕 신임 구세군 사령관
    구세군-루터회, 신앙적 연합·일치 위한 공동학술회 개최
    한국 개신교의 실천신앙과 보수신앙을 대표하는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과 기독교한국루터회(총회장 김철환)가 오는 12일 공동학술회를 진행한다. 이날 오후 3시 경기도 과천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공동학술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가 신학적으로 다양성과 차이를 인정하고 교단 간 신학적 교류를 통해 서로의 신학과 신앙을 알아보고 그 장점들..
  • 한국구세군 전국 사관 성결수련회 개회예배
    "성결의 시작은 '내 속의 죄'를 직시하는 것"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이 교단 내 목회자(사관)들의 성결한 영성을 개발하고 세상을 구원하는 사역자로서의 거룩한 삶을 실천하는 교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준비한 '전국 사관 성결수련회'가 2일부터 시작됐다...
  • 구세군 전국 사관 성결수련회 현수막
    구세군, 내달 2일부터 사관 영성회복 위한 ‘성결수련회' 개최
    한국구세군(박종덕 사령관)은 오는 11월 2~5일까지 충북 영동군 구세군 백화산 수련원에서 모든 사관이 참여하는 ‘전국 사관 성결수련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부터 2년마다 개최되는 성결수련회는 구세군 사관들의 성결한 영성을 개발하고 세상을 구원하는 사역자로서의 거룩한 삶을 실천하는 교단으로 거듭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구세군 한반도 통일세미나
    구세군, 16일까지 '한반도 통일세미나' 진행
    한국구세군이 주최하는 2015 한반도 통일세미나가 성황리에 진행중이다. 14~16일까지 서울 성북구 통일교육원에서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남북관계 현황과 대북정책에 대해 들어보고 북한실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설교하는 구세군 박종덕 사령관
    구세군, 외국인·다문화가정 사역 '본격 시작'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이 다문화시대에 맞는 효과적인 사역을 위해 지난 3일과 4일 서울국제교회와 안산상록수중국인교회를 새롭게 열고 외국인·다문화 사역의 첫 발을 내디뎠다. 서울국제교회는 한국 내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도록 구세군중앙회관(정동 소재) 2층 강당에서 매 주일 오후 4시에 영어로 예배를 드린다. 필리핀에서 파송받은 현지 사관이 담임을 맡아 한국구세군이 지원하..
  • 구세군 박종덕 사령관
    구세군, 외국인·다문화사역 전담 교회 연다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이 다문화시대에 맞는 효과적인 사역을 위해 오는 3일과 4일 각각 서울국제교회와 안산상록수중국인교회를 새롭게 연다고 1일 밝혔다. 서울국제교회는 한국 내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도록 구세군중앙회관(정동 소재) 2층 강당에서 매 주일 오후 4시에 영어로 예배를 드린다. 필리핀에서 파송 받은 현지인 사관이 담임을 맡아 한국구세군이 지원하고 구세군서울지방..
  • 한국구세군 박종덕 사령관
    Salvation Army Korea to Launch Holiness Movement
    Overflowing materialism, moral paralysis and loss of humanity. These belong to the problems that today's Korean Church fails to answer. Pastors and believers are even too often criticized for not being free from such p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