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이자 콘텐츠 제작사 비보(VIVO) 대표인 송은이가 FIA(Faith In Action) 워십 겨울캠프 집회에 참석해 자신의 신앙 여정과 삶의 중심에 자리한 기도의 의미를 전했다. 이번 집회는 ‘부르심과 응답’을 주제로 2월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성수동 성락성결교회에서 열렸으며, 청년과 청소년을 포함한 전 세대가 함께 예배하며 신앙의 방향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쉽지 않은 믿음의 여정 힘차게 나아가기 원합니다”
Faith In Action의 피아워십이다. 행동하는 믿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말 믿는다면 행동으로 실천하고 삶으로 보여주어야 한다는 생각하는 워십팀이다. 21명의 팀원이 있다. 나는 부족하지만 10년 전부터 예배인도를 했다. 부족하다는 생각에 찬양을 유튜브에 올리지 않고 있었는데 아내와 장모님이 올려보라는 권유에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다. 그 다음날 믿음과 행동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