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시리아 사태 신과 역사의 심판 있을 것"…7일 평화위한 금식기도일프란치스코 교황은 1일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을 규탄하고 협상을 통한 시리아 내전 해결을 촉구했다. 오는 7일 시리아 평화를 위한 전 세계적인 금식기도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교황은 이날 바티칸의 성베드로광장에 운집한 신도들 앞에서 "지금 시리아에서 일어나는 일로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었으며 극적인 사건전개에 고통을 느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