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기독일보CHTV’가 17일 [황선우 작가의 토크쇼]에서 기독교 여성 커뮤니티 ‘센Saint언니’(이하 센언니)를 초청해 최근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방송에는 센언니 최가슬 대표(이하 최)와 김성영 부대표(이하 김)가 참여했다. 아래는 일문일답... 
“낙태 합법화, 생명 경시 풍조 불러올 것”
기독교대한성결교회(한기채 총회장)가 28일 ‘낙태죄 폐지 법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기성은 “코로나19는 인간이 자연을 파괴한 결과를 자연이 다시 인간에게 가져온 재난”이라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모든 인간의 생명은 존엄하며, 인간은 모든 생명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다”고 했다... 
“태어나면 바로 1살… 태아도 생명이기에”
기독일보 CHTV가 바른인권여성연합 전혜성 사무총장과 낙태죄 폐지 논란과 성교육을 주제로 최근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래는 일문일답. - 최근 일부 여성단체들의 낙태 관련 여론조사 결과가 논란이 됐다. 응답자의 99%가 낙태죄 폐지에 찬성한다는 것인데. “사실상 서명에 가까웠다. 여론조사를 할 때 무작위로 표본을 추출하게 되면 99%의 찬성이나 폐지가 나오는 건 말이 안 된다... 
건학연, "여성의 자기결정권으로 낙태할 권리 주장은 가장 약자인 태아의 생명권 하찮게 여기는 것"
건강과가정을위한학부모연합(이하, 건학연)이 낙태죄 폐지 반대 논평을 냈다. 그들은 “‘나의 몸은 나의 것’이라는 주장으로 여성의 자기결정권을 내세우는 여성 단체는 낙태 합법화를 주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놓고, 그들은 “태아를 죽이는 행위인 낙태 합법화는 태아를 생명으로 인식하고 있지 않음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그들은.. 
"낙태죄 존치, 나라의 생명 중시 척도 보여주는 것"
낙태죄폐지반대국민연합은 헌법재판소앞에서 18일 오전 11시 반부터 낙태죄폐지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낙태죄 폐지에 반대하는 ‘엄마’들이 중심이 된 이번 낙태죄폐지반대국민연합은 “낙태죄 폐지는 생명 살인이라 절대 반대 한다”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들은 “우리사회에선 태아를 생명으로 인식하.. 
북아일랜드 법원 "태아는 사람 아니다…보호 불필요"?!
英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 있는 고등법원에서 "태아는 인간이 아니"라고 판결이 나온 가운데, 이 지역 가톨릭 주교들은 이번 일이 "충격적인 일"이라고 반발했다. 북아일랜드 일간 아이리시 타임스(Irish Times)는 주교들이 11월 30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많은 부모들과 만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