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는 코니 탤벗의 내한 공연이 열렸다. 코니 탤벗은 이날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는가 하면 자신의 악기와 마이크에 노란리본을 달고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 
코니 탤벗, 첫 내한 공연 무대에서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 참여
영국 가수 코니 탤벗이 내한해 세월호 참사 기부에 이어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코니탤벗은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가졌다. 이날 코니탤벗은 노란 원피스와 함께 마이크와 악기에 노란리본을 달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코니 탤벗 내한 "온 가족이 눈물 흘렸다" 수익금 기부
내한 공연을 앞두고 한국을 찾은 가수 코니탤벗(Connie Talbot·14)이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슬픔에 잠긴 한국 국민에게 애도의 말을 전했다.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당주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코니탤벗은 "영국에서 한국에 슬픈 소식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아빠를 비롯한 가족들 모두 눈물을 흘렸다"고 입을 열었다. 간담회에 동석한 그의 어머니 샤.. 코니 탤벗, 내한공연 수익금 세월호 피해자에 기부
23일 내한공연을 하는 영국 오디션 스타 코니 탤벗(14)이 콘서트 수익금을 진도 여객선 세월호 피해자를 위해 기부했다. 코니 탤벗은 19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슬픈 시기를 맞은 한국으로 내일 떠난다. 콘서트 수입금을 여객선 사고에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니 탤벗은 2007년 만 6세에 영국 ITV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데.. 
코니 탤벗, 숙녀로 6년만에 내한 공연
영국의 오페라 가수 폴 포츠(44)와 실력을 겨룬 것으로 유명한 영국의 어린이 가수 코니 탤벗(14)이 6년 만에 내한공연한다. 탤벗은 27일 오후 3시와 7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코니와 친구들의 행복한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한국팬들을 다시 만난다. 탤벗은 만 여섯 살 나이로 영국의 오디션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Britain's Got Talent)'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