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사랑의 마음으로 주님을 기다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진정으로 주님을 모시기 원합니다. 빈 마음으로 그리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으로 주님을 모실 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이 세상에 대한 어리석은 기대를 버리고 분명한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주님의 나라를 기다리겠습니다. 우리 가운데 오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