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학교, 믿음의 가문 이루는 교육의 현장”번개탄TV 새학기 특집방송 ‘슬기로운 학교생활’ 기독대안학교편에서 지난 4일 조형래 목사(전인기독학교 교장)가 메시지를 전했다. 조형래 목사는 “아이들이 하나님과 멀어질 수밖에 없는 교육 현장 속에 있다. 여러 부류의 대안학교가 있지만, 기독교세계관을 중심으로 가르치고 지키게 하는 교육을 하기에 기독학교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 전인기독학교는 2004년 3월 개교, 17년의 역사를 가진 대안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