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의 은혜를 되새기고 자유대한민국의 번영과 전북 지역의 영적 회복을 다짐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교계 행사가 열린다. 전북특별자치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영완 목사)는 오는 9일 주일 오후 4시, 전북 군산시 경포로에 위치한 군산한일교회(담임 권의구 목사)에서 ‘제81주년 8·15 광복절 연합예배’를 성대하게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전북기총 제24회 정기총회서 고영완 목사 신임 대표회장 추대
고영완 신임 대표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현장 중심의 섬김’과 ‘교회 생태계 보호’를 내걸었다. 고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도내 각 교회의 성장을 돕기 위해 실질적으로 연구하고 실천하는 조직을 만들겠다”며 “지역 간의 장벽을 허물고 화합을 도모하는 가교 역할에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북기총, 신임 대표회장에 추이엽 목사 선출
2부 회무에서는 지난 회기 동안의 사업 보고와 함께 임원 선출이 진행됐으며, 대표회장으로 추이엽 목사가 선출됐다. 추 목사는 취임사에서 앞으로 도내 4,500여 교회와 약 60만 명의 성도들을 아우르는 연합 조직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할 뜻을 밝혔다. 또한 복음 실천과 지역사회 섬김에 주력하겠다는 포부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