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인권을 위한 서울대인 연대(진인서)가 21일 오전 서울대 인권센터에 방문해 서울대 인권헌장의 졸속 추진을 규탄하고 성명서와 관련자료를 전달했다.
    5,316명, ‘성적지향’ 논란 서울대 인권헌장 반대서명
    진정한 인권을 위한 서울대인 연대(진인서)가 21일 오전 서울대 본부 학생처와 인권센터를 방문해 ‘서울대 인권헌장의 졸속 추진을 규탄’하는 성명서와 관련 자료를 전달했다. 진인서에 따르면 서울대 인권헌장 반대서명에 5,316명이 동참했다(서울대 재학생 181명, 서울대 교수 23명, 서울대 교직원 11명, 서울대 동문 403명, 학부모 등 서울대 관계인 252명, 일반국민 4,446명)..
  • 16일 열린 서울대 인권헌장 및 대학원생 인권지침 제정(안) 공청회
    ‘서울대 인권헌장’ 논란… ‘성적지향’에 반발 커
    서울대학교 인권헌장 및 대학원생 인권지침 제정(안)에 관한 공청회가 16일 ‘서울대학교 인권 공청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번 공청회는 성적지향 및 성별정체성을 차별금지사유로 포함시켜 논란이 된 ‘서울대 인권헌장 및 대학원생 인권지침 제정(안)’에 대해 학내 구성원들이 의견을 개진하는 자리였다...
  • NCCK 인권센터 박승렬 목사
    NCCK 인권센터 등 80개 단체 “소돔 멸망, 동성애 때문 아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를 비롯한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대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나눔의집협의회, 청어람ARMC 등 80개 단체들이 20일 ‘차별과 혐오 없는 평등세상을 바라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 차별금지법
    NCCK 인권센터, 차별금지법안 발의 환영 성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가 차별금지법안 발의를 한영화는 성명을 30일 발표했다. NCCK 인권센터는 “차별금지법을 발의한 국회의원들에게 강력한 지지와 연대를 표하며 21대 국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되기를 기대한다”며 “차별금지법은 성서의 약자보호법이며 모든 생명에 자유와 해방을 선포하는 기독교의 희년법과 같다”고 했다...
  • NCCK 총무 이홍정 목사(왼쪽)가 서지현 검사에게 제32회 NCCK 인권상을 전달하고 있다.
    "이제서야 그 모든 순간 당신이 저와 함께 하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가 지난 6일 저녁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32회 NCCK 인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로는 '미투'운동을 촉발시킨 서지현 검사(수원지검 성남지청)와 일본 내 소수자 운동을 벌여왔던 사토 노부유키 소장(재일대한기독교회 재일한국인문제연구소)이 선정되어 상을 받았다...
  • 11일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2018 한국교회 인권교육 실태조사 발표회.
    "한국교회 인권 교육 실태 조사 필요했다"
    11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한국교회 인권교육 실태조사 연구보고'에서 인권센터는 "이웃을 사랑하는 세상이 오기를 기도하는 곳이 교회인데, 한국교회는 오히려 사람을 차별하고 혐오를 조장한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며 "한국교회의 현실은 인권 의식의 현주소를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했다...
  • NCCK 인권센터 소장 박승렬 목사
    NCCK 인권센터 "난민 지원방안 적극 개선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가 지난 14일 제주에 머물고 있는 예멘인 중 아주 적은 수의 사람들에게만 인도적 체류를 허가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고, 보다 적극적인 난민 대책에 나설 것을 촉구하며 논평을 발표했다...
  • NCCK 인권센터 "정부는 난민인권 보장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 이하 인권센터)가 현재 20일째 단식농성 중인 난민의 아픔에 동참하며, 문재인 정부가 하루빨리 난민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 NCCK인권상 웹
    2018년 32회 NCCK 인권상 후보자 공모
    인권센터는 세계인권선언일(12월 10일)에 즈음하여 ‘인권주간’을 제정하고 1987년부터 인권주간연합예배와 인권시상식을 진행해왔으며, 정치적 암흑기에 ‘인권상’을 제정, 지난 30여년 동안 우리 사회의 인권 증진과 민주 발전에 기여한 개인 혹은 시민사회 단체에 인권상을 수여해 왔다...
  • NCCK 인권센터 이사장 김성복 목사
    NCCK 인권센터, "미투(#METOO)운동 지지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홍정 목사, NCCK) 인권센터(소장 박승렬 목사)가 미투(#METOO)운동에 대해 지지 입장을 발표하고, "미투운동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가해자를 처벌할 정책과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NCCK 인권센터 소장 정진우 목사
    2017 NCCK 인권상에 민노총 강원영동지역 노동조합 삼표지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 주최로 오는 7일 오후 6시 30분 기독교회관에서는 '2017인권주간연합예배 및 제31회 NCCK인권상 시상식'이 열린다. 올해의 인권상은 해고 된지 934일 만에 39명 전원 정규직으로 복직하게 된 민주노총 강원영동지역 노동조합 삼표지부(동양시멘트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