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있다.
    이재명 대통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통합 인사 기조 재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했다. 지난달 28일 후보자로 지명한 지 약 한 달 만이다. 대통령실은 이날 공식 브리핑을 통해 지명 철회 배경과 향후 인선 방향을 설명하며, 이번 결정이 특정 진영이나 단일 사안에 따른 것이 아니라 종합적인 판단의 결과였다고 밝혔다...
  •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9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지명 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시스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예산 개혁과 민생·성장 투자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신설되는 기획예산처의 초대 장관 후보자로 이혜훈 전 의원을 지명하면서, 새 정부의 재정 운영 방향과 인사 원칙이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기획예산처는 기존 기획재정부에서 예산 기능을 분리해 국무총리실 산하에 설치되는 기관으로, 다음 달 2일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예산 기획과 조정 기능을 전담하는 새로운 재정 컨트롤타워의..
  • 축사하는 새누리당 이혜훈 전 최고위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에 민주당 “중도·실용 인사” 평가
    이재명 정부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이혜훈 전 미래통합당 의원을 지명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중도·실용 노선을 반영한 인사라고 평가했다. 야권 출신이지만 경제 정책과 예산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물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는 설명이다. 다만 민주당 내부에서는 과거 정치적 행보를 둘러싼 우려와 함께 신중해야 한다는 반대 의견도 동시에 제기됐다...
  • 새누리당 이혜훈 최고위원
    보수 출신 이혜훈 전 의원,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예산 기능 분리 이후 첫 수장
    이재명 대통령이 신설되는 기획예산처의 초대 장관 후보자로 보수 진영 출신의 이혜훈 전 의원을 지명했다. 기획예산처는 이재명 정부의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기존 기획재정부에서 예산 기능을 분리해 국무총리실 산하에 설치되는 기관으로, 다음 달 2일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이번 인선은 예산 편성과 조정 기능을 전담하는..
  •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홍원기 학생과 콜롬비아에서 온 미구엘 학생을 만나 격려하고 있는 바른정당 이혜훈 당대표.
    바른정당 이혜훈 당대표, 희귀질환 앓는 학생들 만나
    바른정당 이혜훈 당대표가 지난 14일 남양주시 왕자궁마을(이패동)에 위치한 대안학교 ‘밀알두레학교’를 방문,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홍원기(11세) 학생과 콜롬비아에서 온 미구엘(11세)을 만나 격려했다. 홍원기 학생은 현재 밀알두레학교 초등과정 5학년에 재학중이며 한국에서는 최초, 세계에서는 100여명 미만의 프로제리아(Progeria. 소아조로증)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다. 현재까지..
  • 이혜훈 새누리당 의원
    “계속된 '차별금지법' 정부입법 시도 배후, 반기문 사무총장 있어"
    이혜훈 새누리당 의원(서울 서초갑)이 "동성결혼 합법화를 포함한 동성애 등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배후에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이 있다"고 말했다. 이혜훈 의원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차학연) 주최로 열린 차별금지법 반대 포럼에 참석해 '차별금지법에 대응하는 학부모들의 자세'를 주제로 전한 강연에서 "대통령이 바뀌어도 정부입법이 진행된..
  • 좌측부터 무소속 홍의락 의원, 국민의 당 조배숙 의원, 사회자 김재일 장로, 새누리당 이혜훈 의원.
    "기독당선자의 눈으로 본 제20대 국회는?"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오는 5월 30일 20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생방송 ‘CTS대담 한국교회를 論하다’(이하 ‘한국교회를 論하다’) ‘기독당선자의 눈으로 본 제 20대 국회’ 편을 13일 오전 10시에 방영했다...
  • 이혜훈 의원
    이혜훈 국회의원 당선자 "기독교인 악법 통과 방관해선 안 돼"
    지난 13일 실시된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통해 서울 서초갑에서 당선돼 국회 재입성에 성공한 새누리당 이혜훈(51) 당선자는 "하나님 나라를 무너뜨리는 악법(惡法)들은 막아내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법들은 입법하라고 국회에 보내신 줄로 안다"고 밝혔다. 이 당선자는 총선 직전인 지난달 25일 진행된 기독일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국회로 파송된 선교사라는 생각으로 대한민국을 이슬람 세력에 ..
  • 꽃다발 받는 이혜훈 당선인
    이혜훈 "보다 성숙해진 모습으로 서초와 대한민국 위해 사력 다해 뛰겠다"
    13일 실시된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상대 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리며 서울 서초갑에서 당선을 확정지은 새누리당 이혜훈 당선인이 "보다 성숙해진 모습, 3선 중진의 경륜으로 서초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사력을 다해 뛰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인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믿고 맡겨주신 서초구민께 큰 절 올리며 다시 한 번 온 마음 다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 서초갑, 이혜훈
    '기독교' 이혜훈 vs '불교' 조윤선…치열한 서초갑 '경선'
    오는 4·13 총선을 앞두고 새누리당 경선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서울 서초갑은, 의외로 '기독교'와 '불교' 등 각 교인들의 표심 향방에 주목해야 할 것 같다. 새누리당은 이번 경선을 과거와 같은 당내 전략공천이 아닌 '상향식 공천'으로 치룬다. 지역구민이 원하는 후보가 공천되는 것이다. "여당은 상향공천으로 지역에서 출발하는 생명력 있는 풀뿌리 후보라는 점을 국민 여러분께 말씀 드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