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사람 소중히 여기는 태도 회복해야”
    분당우리 교회 이찬수 목사가 24일 ‘진짜 사람이 희망입니까?’(마가복음 3:13-15)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 말씀을 전했다. 이찬수 목사는 “일본에서 경영의 신으로 추앙받는 사업가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이미 돌아가신 지 30년이 됐지만, 일본 역사상 가장 뛰어난 경영인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이찬수 목사
    “실수한 헤롯왕과 동방박사들, 그러나 결정적 차이는…”
    이찬수 목사가 20일 ‘인생을 결정짓는 결정적인 차이’(마태복음 2:1-12)라는 제목으로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를 했다. 이 목사는 “인간은 누구나 실수하고 누구나 약점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실수하지 않으려고 넘어지지 않으려고 애쓰고 또 몸부림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이찬수 목사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는…”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8일 주일예배에서 ‘최고의 하나님께 최선의 것을’(창4:1~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분당우리교회는 이날부터 앞으로 4주간 예배회복운동 ‘예배로 살다’를 진행한다. 이 목사는 “신앙생활에 예배라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살아있는 예배를 드리는 성도와..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이찬수 목사 “‘하나님의 약속 믿고 인생의 큰 그림 그리자”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1일 행복한 시니어 주일예배에서 ‘인생의 큰 그림을 그리며 살자’(신32:48~5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모세는 오랫동안 가나안 땅을 목표로 달려간 인물”이라며 “불평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면서 절망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가나안에 들어가는 꿈, 목표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주님의 의로 ‘의의 호심경’을 붙이자”
    분당우리교회 특별새벽부흥회에서 이찬수 목사가 23일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에베소서 6:1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찬수 목사는 “지금 우리는 에베소서 6장 11절에 나오는 전신갑주는 군인들이 입는 온몸을 감싸는 갑옷과 투구를 말한다. 사도 바울은 그 당시 로마 군인들의 완전무장한 모습..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이찬수 목사 “예수님 마음 회복할 수만 있다면”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13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잃어버린 한 영혼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되찾길 바라고, 나아가 "그들이 성장해서 또 다른 제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일에 교회가 온 힘을 쏟아 부어야 한다"고 했다. 이 목사는 '예수님의 마음을 회복할 수 있다면'(눅 19:11-27)이라는 제목으로 전한 설교에서 "지난 한 주간 예수님의 심정을 헤아리기 위해 마음을 많이 쏟았다. 여러..
  • 분당우리교회
    “세상 즐거움? 미안하지만 교회엔 없다”
    세상의 문화를 우리가 얼마큼 따라가야 하는가. 세상이 가진 가치를 교회에서 찾기는 사실 쉽지 않다. 세상은 이렇게 재미있는데 교회는 우리에게 어떤 재미를 가져다줄 거냐고 묻는다면, 미안하지만 줄 수 있는 게 없다. 물론 교회 안에서 재미있고 유익한 시도들을 많이 했다. 하지만 그것과 세상 것을 비교하면 택도 없다. 세상은 초감적인데 우리는 감각적인 즐거움을 추구할 수 없다. 교회가 끊임없이 ..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예수님은 왜 열광하는 이들 피해 떠나셨을까?”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26일 주일예배에서 ‘같은 상황, 다른 두 시각’(막 1:35~39)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본문 말씀에서 참 흥미롭게 생각하는게 뭐냐 하면, 예수님과 제자들이 공통적으로 이런 상황을 경험하고 있는데 예수님과 제자들의 반응이 너무나 다르다는 것”이라며 “예수님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상황에 새벽 밝기 전에 일어나 한적한 곳에 가서 기도하셨다. 사람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신종 코로나 사태… 표류하는 배 같아”
    이 목사는 부교역자 시절 담임목사였던 故옥한흠 목사가 교육전도자 시절 해 주셨던 말로 “한 학기 공부를 소홀했더니 지금까지도 회복이 안 된다”는 말이 “오늘 이 순간 이 시기에 해야 되는 일을 놓쳤을 때 따라잡기란 어렵다는 큰 교훈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은퇴를 앞두신 故옥한흠 목사가 “이제 내가 목회가 뭔지를 알 것 같은데 이제 은퇴할 때가 되었다”고 고백했던 말이 온전히 목양을 향하여..
  • 이찬수 목사
    [한국교회를 소개합니다①] 분당우리교회
    한국교회 대표적 대형교회인 분당우리교회는 이찬수 목사를 중심으로 지난 2002년 출발했다. 이찬수 목사는 이 교회를 개척하기 전 故 옥한흠 목사가 시무하던 사랑의교회에서 약 10년 동안 청소년 사역을 했다. 이 목사가 목회자의 꿈을 가지게 된 배경에는 가족, 특히 목사였던 아버지의 영향이 컸다고 한다. 교회를 남달리 사랑하셨던 그의 아버지는, 그러나 교회를 위해 40일 동안 금식기도를 하다 ..
  • 한마음복지관
    분당우리교회 한마음복지관, 17일까지 휴관
    분당우리교회에서 운영하는 한마음복지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를 위해 2월 5일(수)에서 2월17일(월)까지 휴관 일정이 더 연장되었음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