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영 장관, 현장 방문..."기념사진 찍자" 맹비난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진도를 방문한 이주영 장관의 태도가 비난의 도마 위에 올랐다. 해양수산부 이주영 장관 일행은 20일 오후 6시쯤 진도 팽목항을 찾았다. 그를 발견한 실종자 가족들은 이번 사태의 책임을 물으며 항의했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만 되풀이하는 이주영 장관의 답변에 실종자 가족들은 그를 향해 고함쳤다. 심각한 사건은 약 30분 후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