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를 믿는 우리가 범하기 쉬운 몇 가지 오해가 있습니다. 그 하나는 예수를 믿으면 무엇이든지 다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사실 성경에 그런 약속은 아무데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고만 했습니다... 
[요한복음 강해] "천국의 증언자" (요3:18-36)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무엇입니까? 부부 사이 그리고 가정에서 또는 사람이 사는 일생을 통해서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요한복음 강해] "값있는 삶의 비결" (요3:1-15)
그 동안도 새 마음 갖기 운동이나 바르게살기 등의 여러 조직과 단체가 있어 수많은 구호와 행사를 치르고 있지만 얼마만큼 의식이 개혁되어지고 있는가는 의문으로 남게 됩니다... 
[요한복음 강해] "예수님이 오늘의 교회를 보신다면" (요2:12-22)
그래서 성전은 하나님의 집이며 기도하는 집이라고 하셨다. 또한 성전은 찬양하는 곳이며 구원이 선포되는 곳임을 천명하신 것이다. 당시 유대교는 이러한 기능을 상실한지 오래 이었다... 
[로마서 강해] "숨겨진 영웅들" (롬16:1-13)
사람은 과거를 잊지 않고 오래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 사람들이 자주 잊어버리는 것 중 하나가 다른 사람의 이름(83%)이고 단어(53%) 물건 놓은 곳(60%) 조금 전 있었던 기억이나 사랑하던 사람은 잊지 않는다고 한다. 나이가 들면 조심 할 질병 중에 혈압, 심장, 질환, 중풍 그리고 치매이다. 본인도 기억 장치에 이상이 보여 구청 치매 검사 센터.. 
[로마서 강해] "우리가 기댈 언덕은 어디에?" (롬15:7-14)
세상의 줄이 다 끊어질 지라도 희망의 줄 하나만 남아 있으면 그것으로 살 수 있음을 보여준 다. 사람은 세상의 많은 줄을 붙들고 산다. 부모 부자지간 세상 권세, 지식 명예의 줄을 붙잡고 사나 그 줄은 언젠가는 끊어질 날이 온다,.. 
[로마서 강해] "왜 생을 포기 하려느냐?" (롬14:7-8)
우리는 가끔 스스로에게 나는 누구이며 어떤 존재인가를 묻고 싶어진다. 성경은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존재로서 우주 만물보다 귀한 존재이며 하나님과 영원히 동거하며 영생하는 존귀한 존재임을 가르쳐 준다... 
[로마서 강해] "시대를 분별 하는 파수꾼" (롬13:10-14)
교통사고의 태반을 차지하는 사고는 졸음운전 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험한 도로 좁은 도로 낭 떨어지 위험한 도로에서는 별로 교통사고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편안한 길에서는 운전사들이 차를 몰기에 아무 위험도 없기 때문에 방심하게 됩니다. 사고를 일으키기 쉽다고 합니다... 
[로마서 강해] 이선규 목사 "하나님도 편애하시나?" (롬9:14-24)
본문에 “진노의 그릇 (22) 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준비 한 그릇을 말한다. 인간은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멸하기로 준비하신 진노의 그릇과.. 
[출애굽기 특강] 이선규 목사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려면" (출23:1-20)
인류가 점점 발달함에 따라 대중화가 가속 되어 대중 사회 문화로 발달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대중으로 조직된 사회는 조직을 구성하고 있기 마련인데 잘못 형성된 여론에 좌우되기 쉬운 것입니다... 
[출애굽기 특강] 이선규 목사 "마라의 길목에서" (출15:22-27절)
언제인가 처음으로 교회를 나온 초신자 가정에 심방을 가게 되었습니다. 예배를 마친 후 한 교우가 예수 믿기로 작정하고 교회를 나왔더니 가정에 우환이 오고 시련이 오는데 안 믿어도 좋을 것을 괜히 믿은 것 같더라는 생각을 했었노라는 말을 했습니다... 
[이선규 칼럼] 서글픈 분노
군사정권 시절 ‘유신 반대운동’이 거세게 일어나고 있었다. 지방에서도 반대 집회가 거세 게 일자 당시 총리되는 분이 “모든 권세는 하나님으로 부터나지 않음이 없나니”라는 성경구절을 인용하여 방송이 나오자, 필자가 목회하던 교회의 공무원 되는 분이 13장의 내용을 말하며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 났으니 목사님도 좀 자제해 달라는 당부를 하고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