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7회는 인물 한 사람 한 사람의 무게로 굴러간 회차였다. 5월 11일 방영된 7회는 누명을 벗고 풀려난 이기범(송건희)이 형 이기환(정문성)의 마중을 받으며 귀가하던 길에 패혈증으로 숨을 거두고, 가짜 이름 '이용우' 뒤에 30년간 자신을 숨겨 온 진범의 정체가 결국 이기환이었다는 사실을 폭로하며 막을 내렸다. 학교 폭력 가해·피해로 30년을 악연으로 묶인 박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하나님 가까이하기
결혼식도 올리지 못하고 어느 건달같은 남자와 동거생활을 하던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손바닥만한 동네에서 살면서 과거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밑바닥 삶을 살았습니다. 누구 하나 찾아갈 사람도 없었고, 찾아오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의 쓸쓸함, 영혼의 갈증, 따뜻한 인격에 대한 목마름이 심했는지 모릅니다. 예수님은 그녀를 만나셨고, 마음의 병까지 치유하셨습니다(요한4장)... 
[이기범 칼럼] 인생의 하프 타임, 체크 리스트
축구 경기에는 전반전과 후반전 사이에 하프 타임(Half Time)이 있어서, 전반 경기를 마친 선수들이 휴식을 취하면서 감.. 
[이기범 칼럼] 열등감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학벌에 대한 열등감이 심한 40대 부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학력을 알면 무시.. 
[이기범 칼럼] 날마다 누려야 할 두 가지
한국은 인구 5천만 명 중 해마다 14,000명 정도가 자살을 합니다. 하루 평균 약 40명 정도가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