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르겐 몰트만 박사 초청 특강
    위르겐 몰트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새창조 시작"
    신학계의 세계적인 석학 위르겐 몰트만 교수 초청 특강이 온신학회와 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장신대) 기독교사상연구부 공동주최로 2일 오후 장신대 한경직 기념예배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몰트만 교수는 '창조 안에 계신 하나님의 영과 새 창조-생명의 잊혀진 근원'이란 제목으로 강연했다...
  • 온신학회
    온신학회, '성령론'과 '선교적 교회' 주제로 제6차 전문위원 세미나
    온신학회(회장 김명용 박사)가 14일 장신대에서 '성령론'과 '선교적 교회' 두 주제를 들고 제6차 전문위원세미나를 개최했다. 먼저 발표한 강태영 박사(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 신학부 Dr. theol.)는 “온신학의 온전성을 위한 성령론적 지평에 대한 고찰”이란 주제로 발표하면서..
  • 임희국 교수
    구한말 '시대상황 고뇌하다' 기독교 찾은 유림 선비들
    지난해 10월 창립된 온신학회(Ohn Theology Society) 첫 전문위원세미나가 20일 오후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 세계교회렵력센터 미션홀에서 개최됐다. 이날은 장신대 임희국 교수(교회사)가 'Glocalization(세계교회 & 한국교회의 신학)을 추구하는 온신학: 한국 장로교 초창기(20세기 초반), 기독교인이 된 유림 선비들의 신앙 범주'를, 영남신학대학교 최태영 교수(..
  • 온신학회
    "온전한 신학을 바탕으로 온전한 한국교회 정립해야"
    지난해 10월 창립된 온신학회(Ohn Theology Society) 첫 전문위원세미나가 20일 오후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 세계교회렵력센터 미션홀에서 개최됐다. 온신학회 초대회장 김명용 박사는 "온신학회 전문위원세미나가 제1회인만큼 한국 신학사에 숨겨져 있던 온 신학의 정신들을 함께 살펴보고 나아가 초기 한국교회사에서 시작된 온 신학의 흔적들을 찾아보는 시간으로 삼았다"고 취지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