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한국의 10대 기대주 최가온이 금메달을 목에 걸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두 차례의 실패와 경기 도중 부상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고, 세계 최강자로 꼽히던 클로이 김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은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유승은, 생애 첫 올림픽서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한국 프리스타일 새 역사
‘스노보드 샛별’ 유승은(성복고)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스노보드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유승은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00점을 기록하며 12명 가운데 3위에 올랐다... 
김상겸, 네 번째 도전 끝에 올림픽 포디움…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은메달
일용직까지 병행하며 스노보드에 전념해 온 김상겸(하이원·37)이 네 번째 올림픽 도전 끝에 마침내 포디움에 올랐다. 김상겸은 지난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