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연구원(원장 전병금 목사)이 세월호 참사와 성완종 사태 극복을 위해 뜻있는 목회자들의 행동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하고, 이에 '세월호 참사와 성완종 사태 극복을 위한 목회자 선언'(가칭)을 준비해 각 기독교 단체와 협력, 지역교회목회자들의 동의를 받아 오는 5월 11일(예정) 발표할 예정이다... 한평협 5단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예배 드린다
한국교회 평신도 5단체로 구성된 한평협이 주최하는 제1주기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한국교계-국회추모예배가 오는 20일 오전 7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유가족 및 희생자 가족을 비롯 정계. 교계지도자 와 성도들 500명이 참석하여 드린다... 
"세월호 1년, 잊지 않고 있습니다…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사)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강영선 목사, 이하 경기총)가 주최하고, 안산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이수부 목사)의 주관으로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기도회가 15일 저녁 안산제일교회(담임 고 훈 목사)에서 드려졌다... ![[세월호 참사 1주년] '손내밀면 닿을것 같은데…'](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28609/1.jpg?w=188&h=125&l=61&t=83)
[세월호 참사 1주년] '손내밀면 닿을것 같은데…'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이틀 앞둔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세월호 희생자 및 실종자 추모 조형물 '기억의 문'에 학생들의 사진이 걸려 있다... 복교연, 세월호 참사 1주기 맞아 성명서 발표
복음주의 교회연합체를 표방하고 있는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이하 복교연)이 세월호 1주기를 맞아 "이제는 세월호 가족들의 눈물을 국민 모두가 씻어주어 할 때입니다"라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성명 전문... 
신학자들 모여 우리사회 세월호 참사를 다시 말하다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으며 신학자들이 모여 목소리를 냈다. 11일 감신대(총장 박종천)에서 한국기독교윤리학회(회장 유경동)가 "세월호 이후의 신학과 윤리"란 주제로 2015년 학술대회를 개최한 것이다. 때마침 신학자로서 히틀러에 대항해 강력한 사회참여의 본을 보여줬던 독일 본 회퍼 순교 70주년을 맞아 신학자들은 이를 함께 기념하며 행사를 개최했다... 
"세월호를 기억하고 실천하라"
세월호 참사 1주기가 다가오고 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진실규명은 요원하기만 하고, 9명의 실종자는 여전히 차가운 바다 속에 남아 있다"고 말하고, "그 사이에 우리 옷에서는 노란 리본이 떼어지고, '잊지 않겠다'는 다짐도 흐려졌다"면서 세월호 참사를 다시 상기시켰다...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 정말 사는게 사는게 아니다"
세월호는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300여 명의 아까운 생명을 차가운 물 아래 묻고도, 우리는 벌써 그들을 잊은 것은 아닌지. 그들의 안타까운 절규가 아직도 우리 귓가에 생생한데 말이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가 24일 저녁 기독교회관에서 "세월호 참사에 대한 한국교회의 응답"이란 주제로 '세월호 참사 1주기 신학토론회'를 개최했다. 특별히 이 자리에는 세월호 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세월호 '상흔' 안산에 '희망 전한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가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안산시 보성 재래시장에서 '제4회 안산시 희망나누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4월 발생한 세월호 참사로 슬픔에 잠긴 안산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기 위한 행사로, 지난해 5월 세월호 분향소 방문을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안산지역을 방문해 진행됐다... 
[2014 국내 10대 뉴스] 세월호가 뒤흔든 대한민국...교황에 미소짓고 땅콩에 분노하고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어간다. 청마(靑馬)의 해로 활기차게 시작했던 올해는 '지록위마'(指鹿爲馬·거짓된 행동으로 윗사람을 농락하는 모습)로 마무리 되고 있다. 60년 만에 한 번 온다는 갑오년(甲午年) 청마해 시작 즈음에는 달리는 말처럼 힘찬 발전에 대한 기대가 가득했다. 2014년은 힘든 역경의 시기이자 도약의 시기였다. 대한민국 전체를 눈물 짓게 한 세월호 참사를 비롯해 정윤회씨 국정.. 
"세월호 참사 後···우리 사회, 진실의 힘으로 움직이는가"
개신교계 신학자들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앞에서 호소문 발표하며 "사회적 약자가 된 세월호 유족들을 찾아가서 위로하기보다는, 그들에게 이젠 잊자고 말해서야 되겠는가. 불의와 거짓에 파괴되지 않는 '진실과 정직의 공간'을 만들지 못한다면, 우리 사회는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없고, 한국교회는 존재이유를 잃고 말 것"이라고 경고했다... 
[포토] 결심 공판 앞둔 '세월호' 이준석 선장
27일 오전 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세월호 선박직 승무원(15명)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리기 앞서 이준석 선장이 광주지검 구치감에 도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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