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인권위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그 자체로 세계인권에 위배”
    국민주권행동과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이 ‘세계인권선언일’인 10일 서울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국가인권위원회와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이현영 국민주권행동 대변인(국민의대안 대표)이 낭독했다...
  • 한가협 디셈버 퍼스트
    “전 세계서 에이즈 감소… 반면 한국은 증가”
    (사)한국가족보건협회와 서정숙 국회의원실이 23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20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 세미나 ‘디셈버퍼스트’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서는 윤정배 이사(한국가족보건협회, 치과원장)가 ‘2020 청소년 HIV/AIDS 인식 실태조사 보고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 배재대
    배재대 위탁운영 대전서부청소년성문화센터, 성착취 근절 워크숍
    배재대학교가 위탁 운영 중인 대전서부청소년성문화센터(센터장 선미경)는 지난 12일 대전인권센터에서 ‘2020 성착취 근절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선 손정아 여성인권지원상담소 느티나무 소장이 ‘여성, 아동·청소년 성착취 실태와 대안’을 주제로 특강했다. 우리나라 성매매의 현실과 반성매매 인식 증진 및 근절을 위한 대안 모색을 다뤄 청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 서울시 교육청 앞 전학연 집회 모습.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하겠다는 서울시 교육청 규탄”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하 전학연) 외 38개 단체가 최근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디지털 성폭력을 예방하겠다는 명분으로 학부모들에게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하고자 하는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을 강력 규탄했다...
  • 김지연 약사
    김지연 약사 “차별금지법은 분별금지법”
    김지연 약사(영남신학대학교대학원 특임교수,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가 지난 5일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의 ‘나라와 교회를 위한 특별수요저녁예배’에서 ‘글로벌성혁명과 그리스도인의 자세’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에 교회는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당시 강연 내용을 리뷰하는 글을 실었다...
  • 성교육 교과서
    고교 교사, ‘바나나에 콘돔 끼우기’ 수업하려다 취소
    전남 담양 모 고등학교 교사가 성교육 수업에서 ‘콘돔 끼우기’ 시연을 학생들에게 시키려다 해당 학급 학부모의 항의로 수업을 취소했다고 연합뉴스가 6일 보도했다. 해당 고등학교의 해명에 따르면, 이 학교 교사 A씨(30대)는 지난주 1학년 기술·가정 수업 시간에 임신과 출산 단원을 설명하기 위해서 학생들에게 바나나 5개를 준비하라고 했다...
  • 분당우리교회 기독교성윤리연구소
    “엄마는 여자만… 당연한 걸 교육해야 하는 시대”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 기독교성윤리연구소(이하 연구소)가 교회 창립 18주년을 맞아 미국에서 출판된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전 10권)를 국내에 소개했다. 영유아부터 아동, 초·중·고 이상 남녀 청소년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다...
  • 성교육 교과서
    우리 아이들의 성교육 실태를 고발합니다
    양성평등의 관점에서 올바른 성인지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며, 사랑과 책임, 생명과 가정을 지킬 수 있는 성인의 나이에 성관계가 이뤄져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그렇지 못할 경우 불행한 일들이 생길 수 있다는 것도 가르쳐야 한다. 성관계는 사랑과 책임의 동의 관계에서 맺어져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결혼이고 올바른 가정의 기초가 된다는 것도 가르쳐야 한다. 이것이야 말로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고..
  • 카도쉬 아카데미 성경적 성교육
    카도쉬아카데미 성경적 성교육, 온라인 무료 공개
    카도쉬아카데미가 ‘성경적 성교육’ 강사과정을 온라인으로 무료 공개한다. 카도쉬아카데미는 지난 1~2월 교역자와 교회교사들을 대상으로 ‘성경적 성교육’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당시 카도쉬아카데미는 이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당장 수강자들이 교회에서 긴급히 사용할 수 있는 강의 PPT까지 제공하며 한국교회에 성경적 성교육이 자리잡기를 희망했다...
  •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성별 해체·성행위 조장 성교육 반대”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 현재의 ‘급진 페미니즘’과 ‘젠더 이데올로기’에 기반한 개방적 성교육에 반대하는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영일)의 정책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6일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사회 깊숙이 침투한 젠더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개방적 성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공교육 현장에서의 개방적 성교육은 무분별한 성행위를 조장하며, 급진적..
  • 바른인권여성연합
    “‘젠더 이론’의 비정상 성교육에서 아이들 보호해야”
    바른인권여성연합 등 17개 단체가 11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젠더 성교육’ 교과서 및 교육 과정 개정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젠더 플루이드, 넌 젠더, 데미 젠더, 바이 젠더, 이 생소한 용어를 듣고 무슨 뜻인지 알 수 있는 국민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 젠더 플루이드–젠더가 변하는 사람, 넌 젠더–남성도 여성도 아닌 사람, 데미 젠더–반은 남성 반은 여성인 사람, 바이 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