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고민, 인터넷 게임 과다사용 문제 가장 많아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인터넷 게임 과다 사용'인한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청소년들의 학교부적응, 학교폭력, 가출, 자살 등의 고민도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시가 운영하는 21개 청소년상담지원센터의 상담 내용을 분석한 결과 총 77만2696명 중 ‘컴퓨터·인터넷 사용’ 문제로 상담한 청소년이 전체의 24.7%인 ..
  • 서울시, 산후조리원 요금 공개…'요금 인하 유도'
    서울시가 산모들에게 산후조리원 요금을 직접 비교할 수 있도록 부가세가 면세된 산후조리원 이용요금을 30일부터 한국산후조리업협회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이는 서울시가 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업체들의 자발적 요금인하를 유도하기 위한 방편이다. 앞서 기획재정부가 지난 2월2일부터 산후조리원 이용료에 부가가치세 면세를 시행했으나 요금이 인하되지 않아 산모들의 불만이 제기됐다...
  • “재개발지역 교회 피해 보상하라”
    “재개발지역 교회 피해 보상하라”
    도시 재개발로 인한 교회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서울시로부터 종교부지 분양 대상 부적격 통보를 받았던 전동교회(강서 마곡지구)가 13일 오후 1시 서울시청서문별관 앞에서 “서울시는 종교부지 분양을 속히 이행하라”며 항의집회를 가졌다...
  • 전두환 체납정보, 서울시 금융권에 제공
    서울시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지방세 체납정보를 금융권에 제공했다. 7일 서울시는 전 전 대통령이 체납한 3천800여만원의 회수를 위해 전국은행연합회에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
  • 서울시, 내달부터 버스·지하철 요금 '150원 인상'
    서울시가 5년 만에 처음으로 버스와 지하철 요금을 150원씩 올리기로 확정했다. 서울시는 30일 오후 물가대책위원회를 열고 교통카드 요금 기준으로 지하철은 900원에서 1,050원으로 광역버스는 1,700원에서 1,850원으로 각각 150원씩 올리기로 결정했다. 다만 청소년과 어린이 요금은 동결했다...
  • 서울시, 1-2인 거주 공공원룸텔 1600가구 공급
    서울시가 내년부터 저렴한 임대료의 1-2인 가구가 살 수 있는 '공공원룸텔'을 공급한다. 서울시는 수요가 늘고 있는 1-2인 가구용 원룸 임대주택을 전용면적 14㎡(약4평) 내외 규모로 공급할 계획을 하고 있다. ..
  • 서울시 경로당 난방비, 26억 추가 지원
    서울시는 겨울철 한파 준비를 위해 경로당 난방비를 26억원 추가 지원하기로 12일 밝혔다. 이로써 서울지역 경로당 1곳당 평균 연 169만원의 난방비가 지원된다. 지금까지는 경로당 1곳당 평균 연 60만3천원선에 그쳤다. ..
  • 서울시, 3일부터 기본요금 2100원 '소형택시' 운행
    서울시내에 3일부터 일반택시보다 기본요금(2㎞)이 300원 싼 2천100원짜리 소형택시가 운행된다. 서울시는 2일 2년간 요금유예 기간을 마치고 내일부터 배기량 1천cc∼1천600cc 소형택시 운행을 허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