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뉴얼 완료 후 ‘SOS 생명의전화’ 점검을 위한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
    “15년간 지켜온 한강의 생명선, 빈틈없는 자살예방 인프라 구축”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한강 교량에 설치·운영 중인 ‘SOS 생명의전화’를 1월 리뉴얼을 완료하고, 위기 상황 시민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통신 인프라 고도화와 운영 안정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생명보험재단은 기존 유선 통신 구조뿐만 아니라 무선 통신 방식을 도입해 통신망을 한층 보강했으며, 전화기 상태를 상시 점검할 수 있는 원격 ..
  • ‘2025 생명존중대상’ 시상식
    생명보험재단, 생명 구한 사회적 의인 14명에게 시상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1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2025 생명존중대상’ 시상식 통해 사회적 의인 14명과 문화예술 부문 및 특별상 9명 등 총 23명 시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생명존중대상은 2009년부터 17년째 일반시민·경찰소방·해양경찰 등 각 분야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생명을 구한 의인과 문화 활동을 통해 생명존중 가치를 확산한 공로자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
  • 생명의전화
    한국생명의전화, 자살 유가족을 위한 힐링캠프 ‘유(遺)유자적’ 개최
    한국생명의전화는 2018.6.22.(금)~23(토) 1박 2일 동안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자살 유가족 힐링캠프 “유(遺)유자적”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캠프에는 자살 유가족 3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첫째 날은 주변 경관 관람, 이화여대 이광자 명예 교수가 진행하는 회복과 나눔을 위한 집단 프로그램, 부모, 자녀, 남편..
  • 서울 다리위 'SOS생명의 전화기' 1년 간 자살 34명 막아
    서울 시내 주요 다리에 설치한 'SOS생명의 전화기'가 지난 1년간 34명의 자살을 막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한강 다리에 'SOS생명의 전화기'를 지난해부터 설치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