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 구절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식물과 나무를 사실적인 필치로 재해석한 기독교 미술 전시가 열린다. 사랑의교회 문화예술사역부는 김준영 작가의 개인전 ‘말씀 위에 피어난 생명의 기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레디컬 에어포트 전도 축제 개최, 청년 크리스천 페스티벌 통해 전도 문화 확산
청년들을 위한 전도 축제 ‘제3회 레디컬 에어포트(READYCALL AIR;PORT)’가 5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개최됐다. 레디컬 에어포트 전도 축제는 전도의 사명을 실천하는 크리스천 브랜드와 리더십, 인플루언서, 선교단체 및 NGO가 한자리에 모여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대규모 크리스천 페스티벌이다. 이번 행사는 이사야 49장 6절 말씀을 주제로 전도를 문화적 방식으로 풀어내는 .. 
“무효된 위임으로 20년 못채워”… 오정현 목사 원로 추대 논란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가 12일 공동의회를 열고 오정현 담임목사를 내년 1월부터 원로목사로 추대하기로 했다. 오 목사는 올해 말 은퇴한다. 교회 측은 이날 4차례의 주일예배 중 오 목사에 대한 원로 추대 투표를 실시했고, 개표 결과 96.23%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표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사랑의교회 미술이선교회, 기획전 ‘빛으로 오신 당신의 영원한 사랑’ 개최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둥근 꽃병 안에 다채로운 꽃들이 활짝 핀 모습이 한 화면에 담겼다.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린 베들레헴의 별빛을 모티프로 한 정지은 작가의 작품 ‘희생의 빛’이다. 이 작품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사랑의교회 사랑아트갤러리에서 진행 중인 전시 ‘빛으로 오신 당신의 영원한 사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지난 4일 개막해 29일까지 이어진다... 
“AI시대 기독교 교육, 인간의 깊이 회복하는 방향으로”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한복협)는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소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AI시대 한국교육 미래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3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한국 교육의 제도적 방향과 문명 전환기에 대응하는 다음세대 교육의 방향성이 함께 논의됐다. 이번 월례회에서는 ▲조정훈 국회의원(국민의힘)과 곽혜원 교수(사회위원장, 21세기교회와신학포럼 대.. 
“선한 싸움 다 싸우고 달려갈 길 마쳐” 故 오성훈 목사 천국환송예배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며 통일사역과 북한선교에 헌신해 온 故 오성훈 목사의 천국환송 예배가 6일 오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은혜채플에서 거행됐다. 이병철 목사(한국교회 통일선교장 집행위원장)/ 주향교회 담임)가 예배를 집례했으며 김동구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북한선교위원회 위원장/ 미가엘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집례자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오정현 목사가 .. 
‘사랑의교회 청빙’ 윤대혁 목사, 사랑의빛선교교회 사임
서울 사랑의교회 담임으로 청빙된 윤대혁 목사가 12년여간 사역해 온 미주 사랑의빛선교교회에서 고별 설교를 전하며 목회를 마무리했다. 윤 목사는 22일 주일예배 설교를 끝으로 사랑의빛선교교회 담임직에서 사임했다. 그는 이날 설교에서 “사랑의빛선교교회에서 12년 4개월 목회하면서 마지막 설교인데 무슨 말씀을 나눌까 많은 고민을 했다”고 밝히며 성도들과의 이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제3대 담임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 성도들과 ‘신의악단’ 관람
사랑의교회 제3대 담임인 윤대혁 목사가 한국에서 성도들과 함께 영화 ‘신의악단’을 관람했다. 사랑의교회는 11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신의악단’ 단체 관람을 진행했고, 이 자리에 윤 목사도 함께한 것이다. 이날 관람에는 현 담임인 오정현 목사를 비롯해 사랑의교회 성도 4백여 명이 참여했다... 
사랑의교회, 아키아나 특별전 연장...내달 1일까지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미국 화가 아키아나 크라마리크의 특별전 ‘아키아나–예술을 통한 믿음의 여정’을 다음 달 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사랑의교회와 미국 비영리 예술재단 비러브드 갤러리가 공동 기획한 것으로, 아키아나의 대표 회화 작품 20여 점이 공개되고 있다. 아키아나는 여덟 살 때 완성한 예수 초상화 평강의 왕(Prince of Peace)을 통해 세계적인 주.. 
‘사랑의교회 청빙’ 윤대혁 목사 “많은 기도 필요한 자리”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가 최근 주일예배에서 자신이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청빙된 것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사랑의교회 당회는 지난해 11월 16일 윤 목사를 제3대 담임(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고, 교인들은 공동의회를 통해 윤 목사 청빙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윤 목사는 올 하반기부터 동사목회를 시작해 2027년 1월 담임목사로 시무할 예정이다... 
사랑의교회 공동의회, 윤대혁 목사 제3대 담임 청빙 가결
사랑의교회가 11일 공동의회를 열고 윤대혁 목사를 제3대 담임으로 청빙하기로 했다. 교회 측은 이날 네 번의 주일예배마다 윤 목사에 대한 청빙 투표를 실시했다. 개표 결과 98.88%가 청빙에 찬성했다. 앞서 교회 당회는 지난해 11월 16일 윤 목사를 제3대 담임(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고, 공동의회 전날인 10일 제직회도 만장일치로 같은 결의를 했다... 
사랑의교회, 지하 예배당 원상회복 명령 취소 소송 2심서 승소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서초구청의 ‘지하 예배당 원상회복 명령’에 불복해 제기한 행정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서울고법 행정7부(부장판사 구회근)는 11일 사랑의교회가 서초구청장을 상대로 낸 원상회복 명령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