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빅터 차 한국석좌가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개발을 계기로 중국의 경제적 압박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크다며, 미국과 일본, 주요 파트너 국가들이 공동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차 석좌는 21일 외교전문지 포린 어페어즈 기고에서 “한국은 중국의 강압적 경제 조치에 더 이상 단독으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 주한미군 감축 가능성에 우려 고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 견제에 집중하면서 주한미군 감축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병력 감축이 한반도 방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북한에 대한 억제력 약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빅터 차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CSIS 유튜브 채널에..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