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자 제22대 국민의힘 국회의원인 김건 의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통일부가 추진 중인 ‘탈북민’ 명칭 변경 계획과 관련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해당 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논평에서 통일부가 ‘탈북민’을 ‘북향민’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탈북민 명칭 ‘북향민’ 변경 제안 논란… 전국탈북민연합회, 정동영 통일부 장관 사과 촉구
전국탈북민연합회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탈북민’이라는 용어를 ‘북향민(北鄕民)’으로 변경하자고 제안한 것과 관련해, 당사자의 존엄과 정체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발언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연합회는 최근 언론에 성명을 배포하고, 해당 제안이 탈북민 사회의 현실과 인식을 왜곡한 것이라고 지적하며 정 장관의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탈북민 신학 정립이 시급하게 필요하다"
예장통합 총회 남북한선교통일위원회가 주최하고 굿타이딩스가 주관한 '통일로 가는 길 제5차 심포지움'이 1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화해와 포용: 북한복음화 - 북향민(탈북자) 목회자에게 듣는다!"란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는 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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