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블링컨 "美, 외교 준비됐다…공은 北으로"
    블링컨 장관은 23일(현지시간) ABC '디스위크' 인터뷰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은 신중하고 잘 조정된(calibrated) 접근을 통한 북한과의 외교적 관여를 한반도 비핵화라는 목적 달성을 위한 최선의 기회로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美 "대북정책 적대감이 아닌 해결책이 목표"
    이어 그는 “‘올 포 올(all for all)’이나 ‘낫싱 포 낫싱(nothing for nothing)’이 아닌 좀 더 조정되고 실용적이고 측정가능한 접근법이 북한이나 이란의 핵 프로그램이 제기한 도전과제를 줄이는 방향을 향해, 공을 경기장으로 실질적으로 움직이도록 하는 최선의 기회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산하 북한 전문사이트 '분단을 넘어(Beyond Parallel)' 갈무리. 2021.04.21
    "北, SLBM 시험 발사 정황 포착"
    버뮤데즈는 CSIS 이미지 분석 선임 연구원이자 북한 탄도미사일 전문가다. 차는 초대 CSIS 한국 석좌다. 이들은 민간 위성사진업체 맥사 테크롤로지(Maxar Technologies) 지난 13~19일 6차례 촬영된 위성 사진을 분석했다...
  • 김정은
    美 정보당국 "김정은, 핵·장거리미사일 시험 재개할 수도"
    미 국가정보국장실(ODNI)은 13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021 연례 위협 평가 보고서에서 "북한 지도자 김정은은 미국과 동맹국 사이를 틀어지게 하고 지역적 안보 환경을 재구성하기 위해 공격적이고 불안정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 북한 신포조선소 미사일 발사통 등장.
    北 신포조선소 이상 동향
    한국 군이 북한 잠수함기지인 신포조선소에서 신형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발사 동향이 포착됐다고 언급한 가운데 미국 국방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은 심각한 위협이라고 지적했다...
  • 대한민국 정의용(왼쪽 세번째부터) 외교부 장관과 서욱 국방부 장관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미국 토니 블링컨(왼쪽 두번째) 국무부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부 장관과 함께 한미 외교-국방 장관회의 리셉션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
    한미 2+2회의 “북핵, 우선 관심사… 반민주적 중국 대항 중요”
    한국과 미국이 18일 북한 핵·미사일을 동맹의 우선 관심사로 규정하고 완전히 조율된 대북정책으로 한반도 문제를 다루는 데 공감했다고 밝혔다. 또 중국을 겨냥, 규범에 기초한 국제질서를 훼손하는 모든 행위에 반대하고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태평양지역을 만들기 위한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美국무부 "北비핵화 전념… 인권·외교 정책 중심"
    국무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절리나 포터 부대변인은 17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 인권 문제를 비핵화 정책의 일부로 다루겠느냐는 질문에 "일반적으로 말하자면 인권은 미국의 외교 정책과 국가 안보 목표의 중심"이라고 밝혔다...
  •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뉴시스
    주호영 “文, 특검 실시를… 왜 北원전 지어주려 했나”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1일 정부의 북한 원자력발전소 건설 추진 의혹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 도대체 왜 이러시는 건가"라며 "문재인 민정수석이 특검으로 김대중 정부의 대북 비밀송금을 밝혔듯 특검을 실시해달라. 문 대통령이 거부한다면 우리는 특검과 국정조사로 진실을 반드시 밝히겠다"고 했다...
  •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회담장에 들어서기 전 첫 만남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 첫 북미 정상회담 후 핵폭탄 15개 더 생산
    북한은 6곳의 미사일 기지들에 무기들을 옮겼으며 수도 평양의 님동부에서 15개의 새로운 핵폭탄을 제조할 수 있는 우라늄을 처리한 것으로 한·미 관리들과 유엔 전문가 패널의 보고서는 밝혔다...
  • 지난 2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4차 확대회의를 통해 발언하고 있다. (썸네일로만 사용)
    "北중앙군사위, '핵포기 없다'는 입장 확인"
    에반스 리비어 전 국무부 동아태 담당 수석부차관보는 이번 회의는 핵 역량 개발 계획을 밝힌 지난 연말 노동당 중앙위원회 회의의 내용과 맥을 같이 한다고 분석했다. 리비어 전 수석부차관보는 "이번 회의는 김정은 위원장이 지난 12월 31일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새로운 전략무기를 거론했던 연설과 맥을 같이 한다"며, "북한은 핵무기 역량을 보유하고 개선하는데 전념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