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
    대북전단법 헌법소원… “표현의 자유 침해”
    국내외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대북전단 금지법’이 29일 공포된 가운데, 대북전단을 살포해 왔던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가 이날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박 대표의 법률대리인인 이헌 변호사(한변 소속)는 자신의 SNS에 해당 청구의 결론 부분을 공개했다...
  •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경찰, ‘北전단’ 박상학 대표 기소의견 송치
    이날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남북교류협력법 위반. 공유수면관리법 및 기부금품법 위반, 업무상 횡령 등 혐의를 받는 박 대표와 탈북민단체 등 3곳의 관계자 8명에 대해 기소의견을 달아 전날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검찰은 박 대표 혐의 중 형법상 일반이적죄에 대해서는 불기소 의견을 달았다...
  • 박상학 대표
    “‘종교자유 침해’ 文 정부 규탄 서한, 트럼프에 보낼 것”
    7일 재수감 된 전광훈 목사 측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에게 문재인 정부를 규탄하는 서한을 보내겠다고 밝혔다.8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전 목사 변호인단과 함께 기자회견을 가진 박상학 대표(자유북한운동연합)는 샘 브라운백 미국 국무부 국제종교자유 담당 대사를 비롯해 슈잔 숄티 대표..
  • 접경지역평화기도목사회
    접경지역평화기도목사회, 대북전단 살포 비판
    접경지역평화기도목사회(이하 목사회)가 30일 대북전단살포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목사회는 “우리는 접경마을에서 남북한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목사들”이라며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지난 26일 밤부터 27일 아침까지 전국에서 모인 50명의 목사들은 평화파수꾼 철야기도회로 모였고, 지금까지 매주 월요일 기도회를 이어오고 있다”고 했다...
  •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변, 박상학 대표 대리해 통일부 상대 행정소송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대표회장 김태훈 변호사, 한변)은 탈북민 단체에 설립 허가 취소 처분을 내린 통일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에 돌입했다. 이와 함께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도 신청했다. 한변은 지난 27일 서울행정법원앞에 기자회견을 열고 “통일부는 2020. 7. 17. 탈북민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 큰샘(대표 박정오)에 대한 비영리법인 설립허가 취소라는 반인권적이고..
  • 자유북한운동
    美 전문가 “한국 정부의 ‘대북전단 제재’ 반민주적”
    한국 내 대북전단 살포 탈북자 단체에 대한 한국 정부의 제재 소식이 알려지자 미국 전문가들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14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미국 민주주의수호재단(FDD)의 데이비드 맥스웰 선임연구원은 RFA에 “대북 인권 단체는 박해를 받아서는 안되며 나는 그들이 보호되고 지원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 박상학 대표
    박상학 대표 “김정은이 두려워하는 건 진실”
    최근 경찰이 대북전단 살포와 관련,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가 “이게 대한민국인가. 내가 목숨걸고 찾아온 자유가 바로 이런 건가. 오늘 이 시간부터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고 했다. 박 대표는 28일 사랑제일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해 경찰의 압수수색 등을 언급하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런 뒤 감정이 복받친 그는 한 동안 말을 잇지 못한 채 울먹였다...
  •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상학, 대북전단 압수수색에 "김여정에 쫄았냐"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이날 오후 1시35분께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큰샘 사무실 앞에서 "(경찰의 압수수색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한다. 대한민국은 이 순간 더는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 대북전단 살포를 해온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와 동생 '큰샘' 박정오 대표의 사무실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을 한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원동 박상학의 '자유북한운동연합' 사무실에 경찰이 카메라 가방을 들고 들어가고 있다.
    '대북전단' 압수수색…박상학 "난 계속하겠다"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30분께 큰샘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에 먼저 돌입했다. 이 단체 박정오 대표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에는 큰샘 사무실과 차량이 대상으로 기재됐다고 한다. 경찰은 변호사 입회 하에 큰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
    박상학 대표 “김정은 머리에 100만장 쏟아부을 것”
    대북전단 살포에 대한 북한의 비난 이후 남북 관계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대북전단을 살포해 온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가 14일 사랑제일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해 발언했다. 박 대표는 “머지 않아서 거짓과 위선이 국민에게 사실과 진실로 다가갈 것”이라며 “야만의 무리들이 거짓과 위선, 공갈과 협박으로 탈북자들의 사실과 진실을 가리려고 하지만 끝내는 정의가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 미래통합당 하태경 의원, 지성호 의원,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등 참석자들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북전단 및 북한인권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온천 별장에 전단 떨어져 김여정 화난거 같다”
    북한이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의 탈북민단체 대북전단 살포 비난 담화 이후 후속 조치로 남북한 모든 통신연락선을 9일 정오부터 차단·폐기한다고 밝힌 가운데, 자유북한운동연합 측이 예정대로 25일 전후 대북전단을 살포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