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오찬 간담회
    文 대통령 “백신접종 불신 해소에 종교계 역할 커”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7대 종단 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기독교에서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가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오랜만에 7대 종단 지도자님들을 한자리에 모셨다. 먼저 코로나 극복을 위해 오랜 기간 고통을 나누며 함께 노력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 문재인 대통령
    [전문] 문재인 대통령, 종교 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 모두발언
    새해를 맞아, 우리 종교 지도자님들을 청와대에 모시게 되었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원행 조계종 총무원장님, 류영모 한교총 대표님, 이홍정 기독교 교회협의회 총무님, 이용훈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님, 나상호 원불교 교정원장님, 손진우 성균관장님, 송범두 천도교 교령님, 이범창 민족종교협의회 회장님, 문덕 불교종단협의회 수석부회장님, 정순택 천주교 서울대교구장님을 새해 벽두에 우리..
  • 문재인 대통령
    [전문] 제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문재인 대통령 메시지
    존경하는 기독교 지도자들과 성도 여러분, 53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함께 하게 되어 매우 뜻깊습니다. 지금 이 시각, 온라인과 메타버스를 통해 미국, 이스라엘을 비롯한 해외 지회와 600만 디아스포라 청년 세대들이 공의와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 양쪽으로 함께 마음을 모으고 있습니다. 국가조찬기도회..
  • 문재인 대통령
    문 대통령, 차별금지법 언급… “반드시 넘어서야 할 과제”
    임기 말 문재인 대통령이 ‘차별금지법’을 제정해야 한다는 취지로 언급해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25일 열린 국가인권위원회 설립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던 중 “시대 변화에 따른 새로운 인권 규범을 만들어나가는 일도 함께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말한 후, “20년 전 우리는 인권이나 차별금지에 관한 기본법을 만들지 못하고 기구법 안에 인권 규범을 담는 한계가 있었다..
  • 여야 대표 5인과 문재인 대통령
    "국민은 믿을 수 있는 백신 계획표 보여달라는 것"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초청한 오찬 간담회에서 여야 5당 대표들은 한미정상회담 결과를 둘러싸고 극명한 인식 차를 드러냈다. 여당에서는 문 대통령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옹호했지만, 야당 대표들은 대체로 실망보다는 아쉬움이 크다는 인색한 평가를 내렸다...
  • 한변 올인모 화요집회
    “文, 북한인권 언급 없이 대북전단금지법 엄정 집행?”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제110차 화요집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취임 4주년 특별연설에서 북한인권에 대해 언급조차 하지 않은 점 등을 비판했다...
  •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文대통령, ‘일감 몰아주기’ 의혹 전효관 비서관 감찰 지시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단에 "문 대통령은 언론에서 제기된 전효관 문화비서관의 서울시 재직 당시 일감 몰아주기 의혹과 김우남 한국마사회장의 폭언 등에 대해 즉시 감찰을 실시해, 사실관계를 철저히 확인하고 신속하고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을 민정수석에게 지시했다"고 전했다...
  •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뉴시스
    이진숙 전 대전MBC 사장, 文 대통령 고발 “코로나 방역, 직무유기”
    이진숙 전 대전MBC 사장이 코로나19 방역 책임을 외면한 직무유기 혐의로 문재인 대통령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이 전 사장은 4일 “문 대통령은 코로나19가 국내에 처음 알려진 2019년 12월 31일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했어야 하지만 정치적..
  •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따뜻함 나누는 성탄절 되길”
    문재인 대통령이 성탄절인 25일 “마음으로 만나는 성탄절입니다”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배려의 마음을 나눠주신 국민들 덕분에 올 한 해,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희망을 간직할 수 있었다”며 “소중한 분들이 우리 곁을 떠났고, 아직 병상에 계신 분들이 많다...
  • icnk
    “文 정부, 북한 인권 탄압에 원칙적 접근을”
    인권 단체들로 구성된 국제연대가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강화할 것을 촉구하는 공개 서한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 북한반인도범죄철폐국제연대(International Coalition to Stop Crimes Against Humanities in North Korea, 이하 ICNK)는 45개의 시민사회 단체와 7명의 개별 인사들을 대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