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가 2일 신년 첫 주일예배를 시작으로 3일부터 5일까지 2022 신년축복기도성회를 갖고 말씀과 기도로 새해의 문을 열었다. 2일 오전 11시 2부 주일예배에서 광고와 기도회 순서를 인도한 조희서 목사는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하는 것처럼, 새해 하나님 앞에 머리를 숙이고 무릎을 꿇고 시작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모른다”라며 신년축복기도성회에 성도들의 적극적.. 
서울씨티교회, 가수 김장훈 초청 22회 드라이브인 예배
온종일 비가 오락가락 이어진 8월 1일 오전 11시, 서울 중랑구 송곡고등학교 운동장에는 간간이 약한 빗방울만 보이는 가운데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담임목사)의 22번째 드라이브인 예배가 드려졌다. 이 자리에는 가수 김장훈 씨가 함께해 찬양과 간증, 자신의 곡을 선보이며 코로나 재확산과 무더위에 지친 성도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선사했다. 조희서 목사는 ‘광야 시내산.. 
서울씨티교회 20회 드라이브인 예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된 후 처음 맞는 주일인 18일, 수도권 전역에서 주일예배가 전면 비대면으로 드려졌다. 예배 현장에는 수용인원의 10%, 최대 19명만이 참석했고, 일부는 대면 예배를 강행하면서 서울시 합동점검단에 13개 교회가 적발되기도 했다... 
코로나 종식과 서민경제 회복을 위한 연합 드라이브인 예배
코로나바이러스 종식과 서민경제 회복을 위해 서울 중랑구 지역교회가 17일 서울씨티교회 주차장(송곡고 운동장)에서 연합 드라이브인 예배를 드렸다. 전국적으로 비대면 예배를 원칙으로 한 기존 방역조치가 일부 완화돼 18일부터 대면 예배(수도권 좌석수 10%, 비수도권은 20% 이내)가 가능해지자, 드라이브인 예배를 마무리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서울씨티교회는 코로나 사태로 작년 3월 29일부터 이.. 
서울씨티교회 19번째 드라이브인 예배, 지역교회 연합으로 마무리
코로나바이러스 종식과 서민경제 회복을 위해 서울 중랑구 지역교회가 17일 서울씨티교회 주차장에서 연합 드라이브인 예배를 드렸다. 이번 연합예배는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목사), 한마음감리교회(김승룡 목사)가 공동주최하고, 중랑구교경협의회, 중랑구교구협의회의 공동후원으로 총 250여 대의 차량이 참여한 가운데 드려졌다. ‘심장이 멈추지 않게 하라’(빌 1:8)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한 김승룡 목사는.. 
“하나님 앞에 나와 모여 드리는 예배가 성경적 예배”
조희서 목사는 17일 “코로나 상황에서 온라인 예배가 대세가 되었으나,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와 모이는 예배가 성경적 예배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정부 방역수칙을 따르면서도 드릴 수 있는 최고의 대면예배가 드라이브인 예배”라고 소개했다. 방역조치 완화로 이날 19번째 드라이브인 예배를 마지막으로 드린 서울씨티교회 조희서 목사는 예배 후 목회자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드라이브인 예배의 장점과 노.. 
2021년 드라이브인 신년감사예배
3일 새해 첫 주일 드라이브인 신년감사예배에서 서울씨티교회 조희서 담임목사는 “21세기에 전 세계적으로, 전 지구적으로 가장 어려웠던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아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지혜를 가질 것”을 당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조치와 ‘연말연시 특별방역대책’이 2주 더 연장된 가운데, 이날 교회 주차장(송곡고 운동장)에서 드린.. 
“새로운 삶 결심하며 2021년 맞이하길”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던 2020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눈앞으로 다가온 2021년 새해를 준비하는 기간이다.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로 올해 한국교회는 주일예배 현장 참석 인원을 제한하거나..... 
서울씨티교회, 드라이브인 송구영신예배와 성찬예식
서울씨티교회(조희서 목사)는 27일 교회 주차장인 송곡고등학교 운동장에서 드라이브인 송구영신예배와 성찬예식을 드렸다. 코로나 집단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일대예배에 가치를 두고 기타 모임을 과감히 중단하면서, 27일 주일예배를 송구영신예배로 드리게 된 것이다. 조 목사는 “주님 오실 그날까지 내 앞에 모여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고 하신 주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집중하는 한.. 
코로나 확산세 속 성탄예배도 ‘드라이브인 워십’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세계 각국에서 코로나 확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부분 혹은 전면 봉쇄 조치를 취하거나 검토하는 국가가 늘고 있다. 우리나라도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5일 연속 1천 명을 넘어섰고, 이 중 26%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각국의 많은 교회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예배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드리게 됐다. 우리나라의 경우 .. 
서울씨티교회, 드라이브인 성탄주일예배
오는 연말까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되는 가운데 20일 서울 중랑구 서울씨티교회에서 드라이브인 성탄절 총동원 예배가 드려졌다. 이날 성도들과 초청한 전도대상자들은 200여 대의 차량에 가족 단위로 탑승한 채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미선 목사(LA씨티교회), 이화자 필리핀 선교사가 각각 성탄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