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차 촛불집회_(썸네일용)
    기독일보 선정 '2016년 10대 뉴스'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2016년이 저물고 2017년이 다가오고 있다. 많은 일들이 한 해 가운데 있었지만, 한 해를 마무리 하며 기독일보는 대사회적으로나 한국교회에나 큰 영향을 줬던 10가지를 꼽아 살펴봤다...
  • 추위와 매서운 바람에도 불구하고 서울광장조례개정을위한운동본부 측은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 '서울광장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 주민발의안을 시작한다고 선포했다.
    "서울광장을 또 동성애 퀴어축제에 내어주렵니까?"
    한국의 심장부와도 같은 서울시청 광장에서 동성애자들의 퀴어축제가 열리는 것을 막고자 '서울광장조례개정을위한운동본부'(이하 본부)가 '서울광장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 주민발의안을 내놓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매서운 바람이 불었던 15일 낮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 14일 낮 국회헌정기념관에서는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주제로 '국회 바른정책 포럼'이 열렸다.
    "성소수자? '네오-막시즘' 개념에 맞추기 위해 변형된 용어"
    김영길 대표(바른군인권연구소)는 14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주제로 열린 '국회 바른정책 포럼' 토론자로 나서서 "같은 인권이지만 다른 인권"이란 주제로 발표하며 "동성애를 인권으로 위장하고 포장, 과장하는 시대"가 됐다고 이야기 했다. 김 대표는 "오늘날 인권이 정치 수단으로도 쓰이고, 사회 운동의 목적으로도 쓰이며,..
  • 행사를 마치고
    "한국교회가 정신 못차리면 유럽국가처럼 될 수도"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교수)이 11일 낮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26회 영성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한국교회 가장 핫이슈인 '김영란법'과 '차별금지법', '이슬람' 등의 주제를 다뤄 큰 관심을 모았다...
  • 현존 미국 연방대법관 8명. 현재 스칼리아 대법관 사망으로 한 자리가 공석이다
    美대선이 '나라의 미래와 직결되었다' 말하는 이유
    美대선이 이 나라의 미래와 직결되었다 말하는 이유는 차기 대통령이 많게는 4명의 연방대법관을 임명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이다. 공화당의 도날드 트럼프나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지지자들 가운데는 이 때문에 자신들의 후보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오는 11월 8일 대선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