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새해를 맞이하며
    새해가 시작되고 있다. 새해 어떤 소망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가? 사람은 소망의 존재다. 소망이 없다면 새해는 의미가 없다. 열정도 안 생긴다. 코로나 기간에 사람들이 등산을 많이 했다. 등산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가? 어떤 사람은 힘든 등산을 하는 이유는 ‘인생은 그보다 더 힘드니까’라고 나름 멋진 대답을 하는 이도 있다. 일반적으로 등산을 하는 이유는 건강을 위해서이다. 그런데 등산을..
  •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기도응답 빨리 받는 법
    프롤레마이오스 왕이 그리스의 학자 유클리드에게 기하학을 빨리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서 유클리드는 유명한 답을 하였다. 그 대답이 무엇인가? “기하학에는 왕도가 없다”는 것이었다. 기하학은 그렇고 기도응답에는 王道가 없을까? 예수님은 속히 기도응답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을 말씀하셨다. 이것은 기도응답에는 왕도가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것은 원한을 품고 기도하는 것이다...
  • UBF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커피와 그피
    요새 기호식품 중에 단연 커피가 선두에 있을 것이다. 커피점이 수도 없이 많다. 현대인들은 커피를 하루에 2~3잔은 마실 것입니다. 커피값이 밥 1~2끼 값이 나갈 것이다. 커피는 처음에는 쓰지만 나름 깊은 맛이 있다. 커피는 사람을 각성시키는 역할을 한다. 스트레스도 가라앉혀 준다. 커피를 잘 마시면 서구 한약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쓰다는 것은 뭔가 치료의 힘이 있는 듯하다. 제일 쓰디쓴..
  • UBF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찐 감사
    “...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합 3:17b,18a) 찐 감사는 찐 감자가 아니다. 진짜 감사라는 뜻이다. 감사는 생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하며 생의 열정을 제공한다. 그러니까 감사하면서 사는 사람이 잘 산다. 감사하려면 진짜 감사할 이유가 있어야 한다. 적절히 감사할 이유도 없이 무조건 즐거워한다면 그는 미친 사람이다. 또한 그런 감사는 삶의 이유와 열정을 강..
  • UBF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최고의 시간활용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엡 5:16) 시간활용에 대해서 가장 잘 알려진 격언은 “시간은 금이다”라는 말일 것이다. 인생은 시간과 에너지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가 바로 인생을 어떻게 사는지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시간을 쓰레기로 만들 수도 있고 금으로 만들 수도 있다...
  • 기도
    [기독청년, 답 있수다] 진정한 뇌섹남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 22:37) 우리 인생의 목적과 방향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무엇을 성취했으면 인생에서 성공했다고 평가할 수 있는가? 의외로 목적 없이 생존을 위해 애쓰다 가는 경우가 많다. 어떤 가수는 인생의 목적을 테스 형에게 묻고자 했다. 그러나 테스 형이 알 리가 없다. 테스 형은 우리가 제대로 아는 게 없다는 것을 아는..
  • UBF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성령의 GPS
    연어가 회귀하는 계절이다. 10,11월에 연어가 회귀한다고 들었다. 북태평양 베링 해에 사는 연어들이 산란기가 가까이 오면 섬진강으로 돌아온다고 한다. 정말 놀라운 일이다. 섬진강에서 북태평양 베링 해까지 거리는 2만km 정도이다. 그런데 섬진강을 도대체 어떻게 찾아오는 것일까? 태평양이 얼마나 넓은가? 그런데 자신이 한번 왔던 그 길을 찾아서 섬진강까지 다시 돌아온다니... 과학자들은 연..
  • UBF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감당할 수 없는 아이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시편 121:1b). 청년 시절 준비된 결혼을 위해서 노력했다. 특히 결혼은 남편이 되는 것과 함께, 아버지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청년들에게 아버지의 마음을 갖추면 결혼하게 하실 것이라고 가르치곤 했다. 스스로도 책도 많이 있고 나는 좋은 아빠가 될 것 같았다. 멋진 아빠와 아들의 관계를 생각하면서 흐뭇해하기도 했다...
  • UBF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예배와 장소
    사람이 사는 이유는 예배하기 위함이다. 예배할 때 참된 만족이 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배를 통한 만족을 모른 채 육신의 만족만을 구했다. 그 결과 5명의 남편을 경험했고 지금도 1명의 동거남이 있지만 참된 만족을 누리지 못했다. 사람은 예배의 대상을 잘 찾고 참된 예배를 드릴 때 내면에 만족이 있고 그 심령에서 영생의 샘물이 솟아나는 것을 체험한다. 예배는 생명과 같이 중요하다. 또한 하나..
  • UBF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죽을 자가 사는 비결
    “그 글을 여호와 앞에 펴놓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사 37:14b,15a) 참 살기 힘든 세상이다. 전보다 더 잘살게 된 것 같은데, 더 살기 힘들다는 말도 있다. 경쟁이 더 치열해졌다고나 할까. 더욱이 지금은 코로나 상황이다. 코로나 전쟁이라고도 한다. 모두가 살기 힘든 세상이다. 학업, 취업, 결혼, 자녀양육, 노후 등 앞길에 많은 힘에 부치는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이런 가..
  • UBF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코로나 블루?
    ‘코로나 블루’ 는 ‘Corona’ 와 ‘blue’ 라는 말이 합쳐진 신조어로서 코로나 때문에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말한다. 블루라는 말이 어떻게 해서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뜻하는 말이 되었을까? 블루라는 말은 영어사전을 보면 ‘파란’, ‘푸른’이란 뜻과 함께 ‘창백한’, ‘새파래진’, ‘질린’의 뜻이 있다. 블루란 단어가 긍정적으로 쓰일 때와 부정적으로 쓰일 때가 있다. 파란 하늘,..
  •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진정한 운동권 젊은이는?
    젊은이는 에너지가 넘친다. 하나님은 일을 하도록 젊음을 주셨다. 이 젊음을 가지고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 다시 오지 않는 젊음의 때를 사용하여 우리는 정말 후회 없는 최고의 일을 해야 할 것이다. 열두 제자들은 모두 피 끓는 젊은이들이었다. 그들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예루살렘에 모였고 주님께 질문하였다.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