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요셉 선교사(LA UBF)
    “캠퍼스 선교에 SNS 등 뉴미디어 적극 활용하자”
    UBF(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가 지난 1일 ‘Covid-19 시대의 캠퍼스 선교와 제자양성 전략’을 주제로 온라인포럼을 가졌다. UBF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캠퍼스선교의 위기라 불리는 상황 속에서 위기의 때가 가장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Covid-19 시대의 캠퍼스 선교에 도전하는 전략을 모색했다. ‘Covid-19 시대 IT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캠퍼스 선..
  • 찬양 찬송
    [기독청년, 답 있수다] 야심인가, 비전인가?
    율법사가 성경을 잘 아는 듯 보이는 예수님에게 물었다.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큽니까?”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첫째이고, 둘째는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대답하셨다. 하나님은 왜 인간을 만드셨는가? 사랑의 대상으로 만드셨다. 하나님도 인간을 마음을 다해서 사랑하시고, 인간도 하나님을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것이 존재 목적이다. 인간은 이렇게 하나님을 마음을 다해 ..
  • 김갈렙 목사(UBF 세계선교부)
    “이 땅에 태어나 1만 명은 전도하고…”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을 가장 가치 있는 일에 드리라고 조언하고 싶다. ‘청년이여 환상을 보라’ 앞으로 만 가지 길이 있고 사역도 다양하지만 결국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게 베스트다. 스펄전 목사님이 청소부에게 ‘당신은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세계의 한 부분을 감당하고 있다. 자부심을 갖고 일하라’고 했다. 수도원에 계셨던 로렌스 수사는 전쟁으로 다리 하나를 잃고 수도원에서 요리를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