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 대현동에 짓고 있는 이슬람 사원 공사 중단을 요구하는 현수막. ⓒ뉴시스
    대구 이슬람사원 신축에 주민들 반대… 청와대 청원까지
    최근 대구 북구청에 따르면 대현·산격동 주민 350여 명은 이슬람 사원 공사 중단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원 공사가 마무리되면 하루 3번 기도를 위해 이슬람 교인들이 모여들어 그에 따른 소음이 불가피하는 것이 주민들의 주장이다...
  • 대구시 권영진 시장
    대구시, 대면예배 드린 59개 교회에 ‘경고 조치’
    교회 등 모든 종교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이 발동된 대구에서 1,600여 개 교회 중 6일 대면(현장)예배를 드린 교회는 59곳(3.6%)으로 확인됐다. 대구시는 7일 코로나19 대응 관련 서면브리핑에서, 이날 종교시설 ‘대구형 거리두기 2단계 강화’ 특별점검을 실시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시는 대면예배를 드린 59개 교회에 대해서는 경고 조치했다고 밝혔다...
  • 이상민 목사
    “정상적인 예배 절대로 멈추지 않을 것”
    대구구국기도운동본부(공동대표 이상민 목사 외, 이하 대기본)가 25일 발표한 ‘대구의 교회들에게 드리는 글’에서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기총)의 ‘비대면 예배 권고’ 성명을 비판했다...
  • 마지막 수능 모의고사 치는 수험생들
    대구에서도 고3 확진… 학교 폐쇄
    대구시교육청은 "기숙사 학교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확진 판정을 받은 A군은 무증상이다"고 21일 밝혔다...
  • 희망브릿지 상품권
    희망브리지, 코로나19 피해 컸던 대구‧경북에 상품권 지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가 29일에 코로나 19로 피해가 극심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광역시, 경북 경산시‧청도군‧봉화군에 상품권 192억8천80만 원을 지원한다. 삼성을 비롯해 19개 기업이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기탁한 성금으로 마련한 이 상품권은 10만 원 온누리상품권으로 대구광역시 기초생활수급자 12만344명과 법정 차상위계층 5만6천930명 등 총 17만7천2..
  • 펩시콜라 아름다운재단
    한국펩시콜라-기브투아시아-아름다운재단, 대구·경북 한부모여성 가정 긴급생계비 전달
    글로벌 식음료 회사 펩시코(PepsiCo Inc.)의 사회공헌을 담당하는 글로벌 펩시코재단(PepsiCo Foundation)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한부모여성 가정의 긴급생계비 지원을 위해, 아름다운재단에 8만5천달러(한화 약 1억 원)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글로벌 펩시코재단’과 파트너십을 맺고, 코로나19 긴급모금을 진행한 아시아 지원 모금단체 ‘기브투아시아’(Gi..
  • 해비타트 방역용품 지원
    해비타트 대구 쪽방촌​·​노후 고시원 주민들에 코로나​19 ​2차 긴급지원
    한국해비타트(이사장 윤형주)는 31일 코로나 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방역용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주거 취약계층에 2차 긴급지원을 했다. 한국해비타트는 온라인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한 2차 긴급생활지원키트 750개를 대구지역의 주거 취약계층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까지 3,400여 명이 참여한 온라인후원을 통해서 비상 식료품과 위생용품으로 구성된 긴급생활지원키트를..
  • 밴드 챌린지
    ‘코로나19와의 사투’ 의료진 응원하는 ‘밴드 챌린지’
    주안감리교회(담임 한상호 목사)의 청년부가 코로나 19와 싸우는 의료진들을 응원하기 위해 ‘밴드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이 챌린지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같이 SNS를 통해 진행된다. 정해진 챌린지 참여 방법을 이행한 뒤 SNS를 통해 다음에 할 3명을 지목하고 정해진 해쉬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된다(
    대구시 13일 정례브리핑 신천지 행정조사
    대구시, 신천지 시설 폐쇄 및 출입금지 기간 연장
    대구시가 24일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재확산을 방지하고,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에 호응하기 위해 신천지 교회 및 부속시설 51개소에 대해 폐쇄 및 출입금지 기간을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 대구시 20일 정례브리핑 사진
    대구시 “준수사항 지키지 않은 교회 없어”
    대구시가 22일 “정부의 종교시설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은 교회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이날 “일반교회 중 소규모 교회 8개소에서는 오늘 12차례의 예배(교회별 1~3회)에 600여명의 신도들이 참여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