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안 게임의 원만한 운영을 통해서 아시아 평화 중재자의 역량을 보여주자: 친절, 공정, 화합은 게임 성공의 핵심이다. 지금 인천에서 2014년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아시아 45개국에서 선수단들이 참가하는 제 17회 아시아 게임이 열리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언론이 이단 세력의 후견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
지난 9월 10일자 모 중앙일간지에 '전능하신하나님교회'(이하 전능신교)라는 단체에서 "예수님은 이미 '흰 구름'타고 돌아 오셨습니다"는 황당한 문구와 함께 전면 광고를 내 보냈다... 
NCCK "교황의 메시지가 한국사회 새 변혁의 계기 되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가 18일 떠나느 프란치스코 교황에 대한 논평을 전했다... 
기장 "윤 일병 사건 방지 위해 실질적·유효한 개선책 마련해야"
윤 일병 사망사건과 관련, 분노의 목소리가 대한민국에 가득한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총회·총회장 박동일 목사)가 7일 논평을 통해 실질적이고 유효한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 기장총회는 논평을 통해 먼저 "지난 4월 6일 일어난 28사단 포병연대 본부 포대 의무병 윤 일병의 사망사건과 관련해 온 사회가 안타까움과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고 밝히고, "더구나 윤 일병에 가해진 가혹행위.. 
[한교연 논평] 7.30 재보선, 여야가 아닌 국민의 승리이다
7·30 재·보선에서 우리 국민은 정쟁(政爭) 보다 민생(民生)을 선택했다. 세월호 사건으로 파생된 무능 정권 심판보다는 서민 경제 회복과 국가 개조에 대한 염원을 표로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한교연 "7.30 재보선서 국민은 정쟁보다 민생 선택"
(사)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은 7.30 재보선 결과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이번 선거에서 "우리 국민은 정쟁(政爭) 보다 민생(民生)을 선택했다"고 밝히고 "세월호 사건으로 파생된 무능 정권 심판보다는 서민 경제 회복과 국가 개조에 대한 염원을 표로 나타냈다"고 평가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자사고 폐지는 교육 다원화의 포기
6•4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소위 진보 성향의 교육감들이 대거 취임하면서 일성(一聲)으로 내건 것은 '자율형사립고'(이하 자사고)의 '폐지'이다. 그 이유는 일반고를 황폐화 시킨다는 것과 교육 불평등과 학교 서열화를 초래한다는 것이다... 
[논평] 거대한 '예수상'을 세우기 전에
십자가는 기독교의 상징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의 대속(代贖)을 위해 십자가를 지셨기 때문이다. 예수님 당시 로마는 이방인을 위해 끔찍한 고난을 주기 위해 십자가형을 고안해 냈다. 유대에서도 범죄자를 나무에 달려 죽게 하는 관습이 있었다고 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은 가장 고통스럽고, 저주스런 죽음으로 여겨지는 것이었다... 
동성애 관련된 보도를 언론이 꺼리는 이유는?
우리 사회에서 최근 동성애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지만, 언론들의 동성애에 대한 보도는 극히 제한적이다. 또 보도를 한다 하여도, 동성애자들의 주장이나 단순 보도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국민들은 '알권리' 차원에서 동성애의 문제점을 정확히 알고 싶은데 말이다... 
시복식(諡福式), 성스러운 예식이면 성당 안에서 하라
8월 중순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을 방문한다. 교황의 방한 중 8월 16일에는 천주교 순교자들을 위한 시복(諡福)식을 거행하는데, 이때 교황이 직접 시복 미사를 집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문제는 시복식을 대한민국 수도의 중심인 광화문에서 거행하는 것으로, 「한국천주교교황방문준비위원회」 에서는 공지하고 있다... 
'하나님의 뜻'은 인간 책임과 악인의 심판까지 포함해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대표 김영한, 이하 샬롬나비)이 8일 "하나님의 뜻이란 인간의 책임과 악인에 대한 하나님의 정의로운 심판을 포함한다"며 문창극 사태 이후 '신정론'과 관련되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신학적 토론에 대한 논평을 내놓았다... 
6•4 지방 선거, 국민들의 선택 정치권은 두렵게 받아들이라
세월호 참사, 교육계에 대지진으로 나타나다 6월 4일 제6회 지방 선거가 끝났다. 투표율은 56.8%로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2번째 높은 국민 참여율을 보였다. 이번 지방 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 교육감과 각 시․군․구청장, 지자체 의원 등을 선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