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 ‘사역자 위기관리세미나’
    "기독 단체의 헌신적 구호가 네팔 '종교 자유 허용'에 영향 줬을 것"
    2015년 4월 25일 발생한 진도 7.9의 네팔 대지진은 사망자 8,702명, 실종자 384명, 부상자 22만(6.3일자 집계), 60만 채의 가옥이 무너지는 피해를 남겼다. 계속된 여진에 많은 사람들이 큰 두려움으로 공황상태에 빠졌고, 전기와 전화가 끊어진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와이파이와 3G가 작동하자 선교사회 임원들은 카톡 연락과 텐트촌..
  • 이재승 팀장(대한적십자사 네팔지진 긴급구호팀)
    [네팔 구호현장에서] 지진 피해 이재민들, 무너진 집 옆에 천막치고 기거
    본격적인 현장조사가 있는 4월 30일 아침. 일어나니 비가 세차게 내리고 있었다. 통상 이곳의 우기는 5월말인데 요즈음은 비가 많이 온다고 한다. 국가적인 위기가 오면 하늘도 슬퍼서 비가 많이 온다고 하는데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집을 잃은 이재민들이 비가 오면 더 생활이 어려워 질 수 있고 복구도 더 힘들어 질 것이다...
  • 굿피플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팀
    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 "굿피플 긴급구호팀, 슬픔 속 네팔 국민 위로할 수 있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 총회가 후원하는 '굿피플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 출정식이 지난 28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에서 열렸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동명)은 81년 만에 발생한 최악의 대지진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네팔에 긴급구호팀을 파견, 현재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그에 따른 구호지원을 추가로 이어갈 계획이다...
  • 네달 대지진 피해민
    옥스팜, 네팔 대지진 참사에 '물·위생시설' 공급 총력
    영국계 국제구호개발기관 옥스팜(OXFAM)은 네팔 대지진으로 약 800만 명(UN 기준)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가운데, 전염병 등 지진으로 인한 2차 피해를 막기 위한 긴급구호 활동을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 네팔 지진
    네팔 대지진 사망자 4000명 넘어…부상자 7100여 명
    지난 25일 발생한 네팔 대지진으로 사망자가 27일 4000명을 넘어섰다. 네팔 경찰은 이날 밤 네팔에서만 3904명이 사망하고 7180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또 지진으로 인한 눈사태로 에베레스트산 베이스캠프에서 18명이 사망했으며 주변국 인도에서 61명, 중국 티베트 자치구에서 25명이 사망했다. 네팔 지진 사망자는 현재 산악지역 접근이 가능해지면 더 많이 확인될 것으로 ..